>너무 너무 감사합니다.말씀만이 라도 감사하고 위로해 주셔서 또 한번 감사합니다.이 게시판을 지켜보면서 되도록 자제하고 억제할려고 했는데 님의 글에 쌓였던 울음이 나옵니다.너무 감사하다는 말밖엔...........
어제 새벽5시까지 팀장들 회의 하면서 적자를 메우기 위해 한미르에서 협찬받아 남은 티셔츠 우리가 팔러 댕기면 단 얼마라도 우선 충당할 수 있지않나하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전 리어커 공짜로 빌리는 데 없나하고 궁리를 했습니다.
한심할 수도 있는 발상이지만 우린 절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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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감사합니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말씀만이 라도 감사하고 위로해 주셔서 또 한번 감사합니다.이 게시판을 지켜보면서 되도록 자제하고 억제할려고 했는데 님의 글에 쌓였던 울음이 나옵니다.너무 감사하다는 말밖엔...........
어제 새벽5시까지 팀장들 회의 하면서 적자를 메우기 위해 한미르에서 협찬받아 남은 티셔츠 우리가 팔러 댕기면 단 얼마라도 우선 충당할 수 있지않나하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전 리어커 공짜로 빌리는 데 없나하고 궁리를 했습니다.
한심할 수도 있는 발상이지만 우린 절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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