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진짜 불쌍하고 가여운 여성들은 바로 (한국인 남자에 의해서 버려진) 필리핀 여성들과 코피노들이다.
한국 남자들은 필리핀 여자들과 무수히 많은 성관계를 맺었고, 원치 않은 아이를 낳게 되는 상황에 놓일 때는, 한국 남자들은 코피노를 버리고 한국으로 바로 도망가 버린 것이다.
한국 남자들에 의해서 혼자 남게된 필리핀 여자들은 코피노를 혼자서 힘겹게 키워가고 있다.
이런 안타까운 현실이 현재도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이 문제인 것이다.
내가 봤을 때는 한국의 위안창녀들보다, 코피노를 힘겹게 키워가고 있는 필리핀 여자들과 코피노가 정말 불쌍하고 가엽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한국은 이런 실태를 알릴려고 하지 않았다.
그래서 아직도 이런 추악한 실태를 모르는 한국인들이 많다.
한국 정부는, 코피노 문제를 국내에 알리게 되면 "국가 이미지 추락"이 불가피하기 때문에, 이것을 걱정해서 여태까지 아무것도 지원할려는 생각도 없었고 계속 방관해둔 것이다.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볼륜이라는 건가??
위안창녀들만 존중받아야 할 여성이고, 코피노를 키워가고 있는 필리핀 여성들은 존중받을 여성이 아닌가?? 또 코피노들은 존중받을 생명이 아니라는 것인가??
한국은 일본에 위안창녀에게 요구하는 사과와 배상금만큼, 필리핀 여성들과 코피노들에게 사과하고 배상해라.
그리고 한국의 추악한 실태를 국내와 세계에 알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