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문보기
2年の軍生活を終えて....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23 )-
2 BADAKO1
아~ 어때요?? 군대.. 제 동생도 일찍 갔다 올거라고 얘기하는데.. 누나된 사람으로써 걱정되네요..T^T
21년 전
-
0 Member_66059
좋잖아요..안그래요? 전국각지의 사람들의 만남의 장이 되기도 하고...사회에 나가기전 시험의 장이되기도 하니까요...
21년 전
-
0 Member_66059
모두들 그러잖아요..군대생활 잘한녀석이 사회에서도 성공한다고...어쨋든 본인이 느끼고 어떻게 생각하느냐의 차이죠..^^
21년 전
-
0 yukimama
한국에서는 병역이 있으므로, 가는 남성도 큰 일입니다만, 기다리는 가족, 연인등도 같은 생각 을 하고 있겠지요.
21년 전
-
0 yukimama
domodazi씨.나도 한국어를 독학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만, 좀처럼 능숙해지지 않네요.빨리, 자막 없이 한국의 영화를 볼 수 있게 되고 싶습니다만···
21년 전
-
2 haruhito
domodazi>처음 뵙겠습니다, 당신이 왼쪽의 사람보다 핸섬하네요···그러나 나보다는 조금 뒤떨어질까?w (농담이에요^^)
21년 전
-
0 Member_66059
저도 일본어 공부 열심히 해서 꼭 일본 친구를 만들껍니다..^^ Yukimama2さん도 열심히 하세요.!!
21년 전
-
0 Member_66059
HaHa..^^ Haruhito님 감사합니다...얼굴 핸섬하다는 말 처음들어서 인지 괜히 으쓱한데요..^^...
21년 전
-
2 BADAKO1
음.. 하하 , 그래도 걱정되요 ^ ^ 동생이니까.. [너무 과잉보호 인가요 ? ^ ^ ] 그래도 가지 않는 것 보다 갈수 있으면 가는게 좋죠.
21년 전
-
0 Member_66059
^^ 저도 BaDaFeel님같은 누나하나 있었으면 좋겠네요...걱정도 해주고 ㅎㅎ
21년 전
-
2 BADAKO1
하하 ;; 외동 아들 이예요??
21년 전
-
1 taizopunch
haruhito>(′-`)..oO( 나의 다음이 당신이라고 하는 것으로)
21년 전
-
0 Member_66059
누군지 잘생겼다.ㅎㅎ
21년 전
-
0 Member_66086
이제 남동생도 군대를 보내야 하는데...걱정이네요...근데 정말 듬직한게 믿음직스럽네요~>.
21년 전
-
2 rexbox
저도 지금 군복무중~ ^_^
21년 전
-
0 Member_66059
우리나라 군대 요즘 많이 시끄러운데 무사하신지 모르겠네요...하하
21년 전
-
0 Member_66087
불쌍해라...군대가는 사람들 진짜 불쌍해보여...
21년 전
-
0 제~니퍼
멋져요....제 남동생도 군대 다녀왔슴...다녀와서 얻는점도 있더라구요 ^^
21년 전
-
0 Member_66059
^^ 글쎄요...군대에서 배우는건 사람을 죽이는 법이랄까요..ㅎㅎ...아니면 리더쉽....그리고 폭넓은 교류가 가능하다는 거죠..
21년 전
-
0 Member_25164
요즘 군대 편하다고 하더라구요~~~
21년 전
-
0 Arash
편하진 않아요 -_-ㅋ 힘든곳은 엄청힘듭니다. (전역한지 2달째)
21년 전
-
0 Member_66059
맞습니다.. 될수있으면 안가는게 맘 편합니다.
20년 전
-
2 Member_1898
군대에서 배우는것 1. 눈치, 코치, 제3의 감각 2. 반사신경(사고과정의 배제)[선배님이 물건을 들고 있다.-> 당장 달려간다.] 3. 청소하기, 삽질하기, 갈구기, 눈치우기 =사회에서 필요한 능력
20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