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조금 어렵지만 멋진 詩. ^^

조회수 : 1,123
11139 KO 0
기 항 지 1 - 황동규 - 걸어서 항구(港口)에 도착했다. 길게 부는 한지(寒地)의 바람 바다 앞의 집들을 흔들고 긴 눈 내릴 듯 낮게 낮게 비치는 불빛 지전(紙錢)에 그려진 반듯한 그림을 주머니에 구겨 넣고 반쯤 탄 담배를 그림자처럼 꺼버리고 조용한 마음으로 배 있는 데로 내려간다. 정박중의 어두운 용골(龍骨)들이 모두 고개를 들고 항구의 안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어두운 하늘에는 수삼개(數三個)의 눈송이 하늘의 새들이 따르고 있었다.
번역문보기

少し難しいが素敵な 詩. ^^

寄港地 1 - 黄冬葵 - 歩いて港(港口)に到着した. 長く吹く韓紙(寒地)の風 海の前の家たちを振って 長い雪降るよう 低く低く映る明り 紙銭(紙銭)に描かれた正しい絵を 懐にしわくちゃにして入れて 半ば弾タバコを影のように消してしまって 静かな心で 滲んでいるところに降りる. 停泊中の暗い竜骨(竜骨)入り 皆頭をあげて 港の中をのぞき見ていた. 暗い空には水参ヶ(数三個)の雪のひら 空の鳥たちがよっていた.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어학

총 4,911개

211 / 246페이지

  1. 조회수 : 1,277
    10963 KO 0
  2. 10962 KO 0
  3. 조회수 : 1,321
    10961 KO 0
  4. 10960 JA 0
  5. 조회수 : 1,221
    10959 KO 0
  6. 조회수 : 1,331
    10956 JA 0
  7. 조회수 : 1,438
    10958 KO 0
  8. 조회수 : 1,327
    10955 KO 0
  9. 10953 KO 0
  10. 조회수 : 1,259
    10954 KO 0
  11. 조회수 : 1,155
    10947 KO 0
  12. 10952 KO 0
  13. 조회수 : 1,303
    10951 KO 0
  14. 조회수 : 1,345
    10950 KO 0
  15. 10949 KO 0
  16. 조회수 : 2,431
    10948 JA 0
  17. 조회수 : 1,164
    10946 KO 0
  18. 10945 KO 0
  19. 조회수 : 1,350
    10944 KO 0
  20. 10943 KO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