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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一長い「貞山運河/Teizan U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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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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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시대에 다테 마사무네가 미의 수송을 위해 쌓아 올린 것 같네요^^현재는 길가가 사이클링 전용도가 되거나 낚시꾼이 실을 축 늘어찰 정도로군요^^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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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아버지 에 이끌려 와 뱀과 게에 조우한 공포는 지금도 선명히 남아 있습니다.확실히 사진의 장소입니다^^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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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a>관광 목적의 유람선같은 것은 나오지 않다··유감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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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렛대와는 반대로 46킬로 자유롭게 놀아도 변명이다 w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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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가보고싶네요 ^ ^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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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은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무리이네요^^논다고 해도 낚시위지요, , , 센다이 공항의 바로 옆이므로 해측으로부터 착륙할 때는 보이네요^^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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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괜찮네요 ^ ^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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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인상적이군요.w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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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하인가··여기는 지금도 사용되고 있는지··.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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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운하입니까∼.카누로 오르는 것도....그만두는 것이 좋은가 w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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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으로 팠는지요.대단하네요.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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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는 기계가 없기 때문에 하겠지요^^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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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전국의 무렵은, 성에 굴을 만들기도 하고 있으니까, 거기에 강을 끌어 들이거나 등의 치수도 유력 영주의 실력의 요점이었습니다입니까들∼, 그렇다 치더라도 46킬로는 길네요^^;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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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있네요..ㅎㅎ
2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