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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화면크기의 그림

조회수 : 1,253
KO 0 mue
가끔 뭔가 막 그리고 싶은 때가 있는데. 역시 실력이 없으니까 원하는 걸 끄집어 내지 못해요. 그래도 그리는 건 즐겁네요. 아마 작년 여름방학의 그림정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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土台画面大きさの絵

たまに何かちょうど描きたい時があるが. やっぱり実力がないから願うのを引き出すことができません. それでも描くのは楽しいですね. 多分去年夏休みの絵位だ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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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 )
  • 2 aiya55

    아니아니, 꽤 좋은 그림이에요....응. 모처럼이므로 눈의 그림도 또 보여 주세요.

    21년 전

  • 2 happa

    그렇네요^^맛이 있네요^^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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