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탕화면크기의 그림 조회수 : 1,253 12438 KO 0 mue 이전 글보기 2005-10-23 09:26 가끔 뭔가 막 그리고 싶은 때가 있는데. 역시 실력이 없으니까 원하는 걸 끄집어 내지 못해요. 그래도 그리는 건 즐겁네요. 아마 작년 여름방학의 그림정도일까? 번역문보기 土台画面大きさの絵 たまに何かちょうど描きたい時があるが. やっぱり実力がないから願うのを引き出すことができません. それでも描くのは楽しいですね. 多分去年夏休みの絵位だろう?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2 ) 2 aiya55 이전 글보기 아니아니, 꽤 좋은 그림이에요....응. 모처럼이므로 눈의 그림도 또 보여 주세요. 21년 전 2 happa 이전 글보기 그렇네요^^맛이 있네요^^ 2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