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이 직접 작사, 작곡하고 1972년에 발표했던 名曲: 당시 일본에서도 상당히 알려졌던 曲이다.
한국인이라면 세대를 불문하고 누구나 한번은 들어볼 수 있는 불후의 曲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 同名의 영화가 개봉예정되어 있다.
link의 영상은 1976년 공연 영상이다.
조용필은 1950년 출생으로 영상의 당시에는 26살, 曲의 발표 당시에는 22살이었다.
고등학교 시절 밴드를 결성했고, 졸업 후와 정식 데뷰전에는 성인 night club 무대, 駐韓美軍 공연을 했었다.(당시에는 지금과 같은 기획사 시스템이 없고, 이와 같은 활동이 가수들이 데뷰하는 거의 가장 일반적 코스였다.)
그가 80년대를 이끄는 대형 가수가 된 후 高聲調의 거친 鐵音을 내는 Rock적인 창법으로 바꾸고 나서 훨씬 노련하고, 성숙한 실력을 뽑내었지만(그는 자신이 지향하는 장르는 rock이라고 했다.), 젊은 시절의 부드럽고 순수한 느낌을 가진 창법이 이 곡에는 훨씬 어울린다고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