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호선 신형 전동차가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아마 5월 쯤 부턴가??
서울 메트로에 최근에 들어온 2호선 신형 전동차와 유사한 외관을 가지고 있지만,
차량 내부의 경우 2호선 보다 더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현재 7편성이 도입되었고, 운행은 1편성만 운행을 시작했는데,
차츰 차츰 시운전을 마치면 신형 전동차들이 자주 다니게 됩니다.
그리고 3호선의 신차일 경우는 25년을 넘어 30년까지 쓸수 있게끔 고려해서
로템(rotem) 에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옥수역을 출발하는 신차 입니다.
304편성이 영업을 시작하였고, 이 열차는 출퇴는 시간 사이에 짧게 운행을 맡습니다.
아무래도, 신차이기 때문에 고장의 우려가 있습니다. 그러나 랜덤으로 돌아가겟죠? ^^
보시다 시피 " 내부" 입니다.
바닥부터 천장까지 white 계열의 색상이 조화를 이루고 있네요.
확실히 밝아 보입니다..
차내 노선도 부착 위치엔 량당 4대씩 역안내를 해주는 모니터가 있습니다.
추후 수정하여 환승안내/출입문열림위치/역구내 에스컬레이터위치 등 여러 안내등을
표출해주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출입문을 닫고 주행중일때는 이렇게 행선지가 표시가 됩니다.
7인 좌석입니다.
이젠 더이상 앉으면 미끄러지는 스테인레스 시트가 아닙니다.
불연재소재의 직물시트로, 저렇게 3호선을 고유의 색상과 꽃무늬가 조화를 이루네요..
저 오렌지 색의 시트를 앉았을땐 기분이 다른 전동차의 비해 월등히 낳을 것 입니다.
마침, 이 열차의 종착역인 대화(大化)역에서 차장님이 통로문을 개방하십니다.
이런 상태로 전동차 끝까지 볼 수있는 기회가 흔치가 않아서 담아봅니다.
사실, 신차라는 것만으로도 여러부분에 셔터가 눌러지기도 하죠..

2009년 로템 패찰
이제 ktx도 우리나라에서 제작하는데, 전동차 쯤이야!
2007년 부터 3호선 신형전동차 도입 계획을 세워 현재 많은 편성이 도입되었고,
2010년 까지 계속 도입될 예정입니다.
구형차만 다니던 3호선에도 이제 2호선 처럼 신형차로의 세대교체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새로 생겨나는 신차에도 관심을 가지는 것도 좋지만 사라지는 구형차에게도 박수를! 짝짝짝짝 ^^

그리고 3호선은 주오센과 매우 비슷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생각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