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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를 살 수 없었다...

조회수 : 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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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일의 KOREIL의 예매 티켓을 구입하려고 하면

구입할 수 없었다....

↑2개월전은 구입할 수 없으면 화면에 나왔습니다.

사려고 한 것은 10월 2일(즉 오늘부터 정확히 2개월 후의 티켓).

오늘은 8월 2일...아마, 세계시계에서는, 이미, 2개월전이라고 생각한다.

결국, KOREIL의 창구에서도 살 수 없었습니다.

 

아직 편성이 정해지지 않은 것일까...(불안)

원문보기

キップが買えな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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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9 )
  • 10월 2일은 한국의 최대명절 중 하나인 추석이다. 그때는 표를 예배하기 어렵고 한국의 몇천만명이 이동한다. 이때 표를 예배될 확률이 몇백분의 1의 확률로 예배율이 높다. 표를 예매한사람은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이다.

    17년 전

  • 남자는 입다물어 자유석이야! 그런데 KTX 자유석은 있는 것일까?

    17년 전

  • 2

    domain76 08-03 02:04:14> 10/1일이나 시스템이 안되네요...9/30일로 이동할까...

    17년 전

  • 2

    oios2 08-03 06:16:15> 지정석이 품절이 되면, 차량 번호 지정권(이른바 입석권)이 발매됩니다만, 지금은 시스템 자체, 죽어 있으므로 그것조차 살 수 없는 상태입니다.트호호...

    17년 전

  • 화상의 메세지에 『예약 조회는 2개월 이내의 열차만 가능합니다.날짜를 확인해 주세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17년 전

  • 2

    왜 살 수 없어?자세한 사람, 가르쳐 줘.

    17년 전

  • 2

    KOREIL 표 창구의 담당자도 이유는 몰랐으니까, 하등의 사고일까...

    17년 전

  • 0

    머리가 나쁘면 손과발이 고생한다^ ^

    17년 전

  • 60억원의 설비 투자한, 표가 차는 자동 개찰기는, 결국 철거한 것 같네요. 그것과 관계 있는 것은 아닌지?

    17년 전

철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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