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입력 : 2010/01/23 10:43:39
22일 오후 1시 15분쯤, 인천시 부평구10정동의 수도권 전철 1호선(경인선) 백운역으로부터 동암역 방면에 약 500미터 떨어진 지점에서, 가까이의 맨션에서 이사해 짐을 옮기고 있던 고층용 고가 사다리차의 사다리가 전도해, 선로 위에 덮이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에 의해, 전기의 공급이 끊어졌기 때문에, 1호선은 인천역-부천역간의 상하선에서, 전철의 운행이 3시간에 걸쳐서 중단하는 사태가 되었다.
사고를 낸 고가 사다리차는 이사해 업자가 소유하는 것으로, K씨(58)가 운전해, 현장 가까이의 주택 공사 트란체・맨션 112호동 15층으로부터, 이사 짐을 옮기기 시작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사다리가 돌연 선로 측에 전도했다.사다리는 선로 가의 방음 벽에 부딪힌 후, 선로 위의 전선에 걸렸기 때문에, 전기의 공급이 끊어졌다.한국 철도 공사에 의하면, 전철에 전기를 공급하는 이 전선은, 사고 방지를 위해, 외부의 물체가 충돌했을 때에는 자동적으로 전기의 공급이 멈추는 구조가 되어 있다고 한다.
22일 오후 1시 15분쯤, 인천시 부평구10정동의 트란체・맨션에서, 이사 짐을 옮기고 있던 고층용 고가 사다리차의 사다리가 전도해, 수도권 전철 1호선의 선로 위에 덮이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에 의해 전기의 공급이 끊어져 전철의 운행이 3시간에 걸쳐서 중단했다./사진=김・용크 기자
http://www.chosunonline.com/news/20100123000019

꺽여졌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