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계 신간선, 희망호로의 운용을 종료
2010년 2월 28일 (일) 19시 05분

JR토카이도·산요신칸센에 있어서의 500계로의 「희망호」운용이 2월 28일에 종료했다.최종 운용이 된 「희망 6호/29호」를 보류하려고 하는 철도 팬으로 신간선의 각 역은 대혼잡.JR토카이에 의하면, 도쿄역에는 약 1500명 팬이 모였다고 한다.
500계 신간선은 직선 구간이 많은 산요신칸센에서의 속도 향상(최고속도 300 km/h)과 여기에 따른 목적지에의 도달시간 단축을 목표로 해, JR서일본이 1996 년에 개발.1997년 3월부터 영업 운전을 개시했다.집전장치(팬터그래프)에 F1머신으로부터 파생한 기술이 투입된 것에서도 화제가 되었다.
당초는 산요신칸센(신오사카 - 하카타간)으로 한정한 운용이었지만, 동년 11월부터는 토카이도 신간선(도쿄 - 신오사카)에까지 범위를 확대.전투기를 이미지 시키는 유선형의 스타일은 미래적이고, 아이 뿐만이 아니라, 관광에 방문한 외국인의 인기도 높았다.
그러나, 속도를 우선한 것에 의한 거주성의 나쁨이나, 총좌석수의 차이로부터 다이어 혼란시에 있어서의 대체 차량의 준비가 어려운등의 실용면의 문제도 부상.
등장 시점에서는 300 km/h로 운행할 수 있는 차량은 500계만이었지만, 2007년에 등장한 N700계는 차체 경사 장치를 갖추고 있어 커브가 많은 토카이도 신간선에서도 감속하는 일 없이 달릴 수 있게 되었다.지금은 N700계를 사용한 열차가 도쿄










.jpg)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