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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AIL는 마치 사기?

조회수 : 2,753
159461 JA 20

4월 25일 부산으로부터 올라 KTX144호를 예약 조회해 보았다.

서울까지 사는 경우 일반실, 특실 모두 예약 가능해지고 있다.

그런데 , 환승의 경우.

같은 KTX를 타 천안·안산역에서 재래선으로 갈아 타는 경우...

일반실이 매진되가 되어 있다...(특실은 예약 가능하다.)

즉, 이런 일이 되는군.

도중 하차하고 재래선으로 갈아 타는 손님은

일반실이 비어 있는 것에도 불구하고

특실을 사게 한다고 하는 마치 사기같은 시스템.

원문보기

KORAILはまるで詐欺?

4月25日 釜山から上りKTX144号を予約照会してみた。

ソウルまで買う場合一般室、特室ともに予約可能となっている。

ところが、乗り換えの場合。

同じKTXに乗って天安・安山駅で在来線に乗り換える場合。。。

一般室が売り切りになっている。。。(特室は予約可能である。)

つまり、こういう事になるね。

途中下車して在来線に乗り換える客は

一般室が空いているにもかかわらず

特室を買わせるというまるで詐欺みたいなシステ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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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4 )
  • 전혀 선택할 수 없는 것인지, 그러한 득을 보지 않는 선택사항에 제한을 마련하고 있는지, 어쨌건 간에, 좌석수의 적음과 운임의 너무 싸에 대한 고식적인 방위 수단이군요 ^^

    16년 전

  • 분명히 2층건물의 차량이 필요하다고 하는 뉴스를 이전 본 적이 있지만, 준비하지 않는 것인지?KTX2의 기관차라면, 2층건물의 객차도 견인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

    16년 전

  • 이용구간에 따라서 발권제한이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할인티켓은 좌석에 대해 쿼타가 있고, 보통 2~3일 전에 풀리는 걸로 압니다.

    16년 전

  • 뭐, 일본에는 이런 시스템이 없는걸로 알지만, 한국철도는 좌석지정 베이스기 때문에 90년대부터 좀 간단한 좌석제한 시스템이 존재했다고 합니다.

    16년 전

철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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