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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운수 장관 “신간선을 배우고 싶다!”

조회수 : 2,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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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운수 장관
신간선을 배우고 싶다!
 일본을 방문하는 미국의 라후드 운수 장관은, 오바마 정권이 추진하는 전미로의 고속 철도 계획을 실현하기 위해, 세계에서도 톱 클래스의 실적을 가지는 일본으로부터, 적극적으로 고속 철도 기술의 노하우를 배우고 싶다고 하는 생각을 표명했습니다.
 라후드 운수 장관은, 방일의 제일의 목적으로 하고, 미국에서의 고속 철도 계획의 실현을 위해서, 신간선을 시찰해, 그 운영의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배우고 싶다고 하는 생각을 나타냈습니다.미국의 고속 철도 계획을 둘러싸고, 프랑스나 독일, 중국등도 수주를 겨냥하고 있습니다만, 각국과의 경쟁에 이기고 수주를 차지하는 조건에 대해서, 라후드 운수 장관은 「미국내에서 얼마나 고용을 창출해, 지역에 뿌리내린 사업 계획을 나타낼 수 있을지가 열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News Source
http://www3.nhk.or.jp/news/html/20100509/t10014315601000.html

원문보기

米運輸長官 “新幹線を学びたい!”

米運輸長官
新幹線を学びたい!
 日本を訪問するアメリカのラフード運輸長官は、オバマ政権が推進する全米での高速鉄道計画を実現するため、世界でもトップクラスの実績をもつ日本から、積極的に高速鉄道技術のノウハウを学びたいという考えを表明しました。
 ラフード運輸長官は、訪日の第一の目的として、アメリカでの高速鉄道計画の実現のために、新幹線を視察し、その運営のノウハウを積極的に学びたいという考えを示しました。アメリカの高速鉄道計画をめぐっては、フランスやドイツ、中国なども受注をねらっていますが、各国との競争に勝って受注を勝ち取る条件について、ラフード運輸長官は「アメリカ国内でいかに雇用を創出し、地域に根づいた事業計画を示せるかが鍵だ」と強調しました。

■News Source
http://www3.nhk.or.jp/news/html/20100509/t100143156010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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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8 )
  • 변함없이, 완고할 것 같은 아버지군요&#133.^^;

    16년 전

  • 0

    라후드 운수 장관은 한국이나 중국에는 시찰하러 가지 않는 것일까요?

    16년 전

  • luv_nippon씨>한국이나 중국의 고속 철도에 흥미가 있다면 시찰하러 가겠지요&#133.^^

    16년 전

  • 0

    빨리 귀, 라후드.....

    16년 전

  • ( ^ω^)・・・오늘 야마나시의 리니어를 타고 기뻐하고 있었던 ^^

    16년 전

  • 2

    중국의 신간선 기술이라고 할 정도로라면, 미국이 자력으로 만들어 버리군.중국은 완전 수출을 하고 싶은 것 같고.

    16년 전

  • Syujilica씨>미국이나 중국도 고용 대책의 일면을 가지고 있으니까요&#133.(이)라고 하면 중국의 고속 철도는 필요 없다&#133.

    16년 전

  • 2

    그래그래.그 정도 일본은 간파하고 있다.

    16년 전

철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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