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래선 1,067 3,000 4,100
일본 신간선 1,435 3,400 4,500
중화 인민 공화국 1,435 3,400 4,500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1,435 3,400 4,500
대한민국 1,435 3,400 4,500
대만 1,435 3,400 4500
영국 1,435 2,743 4,115
유럽 대륙 1,435 3,150 4,280
북아메리카(AAR 플레이트 B) 1,435 3,251 4,597
북아메리카(AAR 플레이트 C) 1,435 3251 4,729
북아메리카(여객 수송) 1,435 3,200 4,420
북아메리카(여객 수송 서부) 1,435 3,200 5,029
북아메리카(인터 어번) 1,435 2,743 4,115
동아시아 각국이, 같은 아시아의 철도 선진국·일본에 배운 것은 당연이라고 할 수 있지만 그런 일보다 문제는 북미의 규격이 너무 많이 있는 것. 그리고, 사태를 한층 더 복잡하게 하고 있는 것이, 개 오를 수 있는들의 복수의 차량 한계가, 지역이라고 하는 것보다 노선 마다 복잡하게 얽히고 있는 것이다.
예를 들면, 슈퍼 라이너는 차량의 높이가 16feet2inch(4.9m)나 있지만,
전화 노선 이외의대부분의 주요 간선으로 운용되고 있다.
캐피탈·리미티드(Capitol Limited, 워싱턴 DC~클리브랜드~시카고)
오토 트레인(Auto Train, 바지니아주 로턴~플로리다주 샌포드)
선셋·리미티드(Sunset Limited, 뉴올리안즈~로스앤젤레스)
텍사스·이글(Texas Eagle, 시카고~산안트니오~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제파(California Zephyr, 시카고~덴버~캘리포니아주 에메리빌)
시티·오브·뉴올리안즈(City of New Orleans, 시카고~뉴올리안즈)
사우스 웨스트·치프(Southwest Chief, 시카고~캔자스 시티~라스베가스~로스앤젤레스)
엠파이어·빌더(Empire Builder, 시카고~밀워키~Minneapolis~시애틀·포토 랜드)
중심지역·비행기(Heartland Flyer, 텍사스주 포트워스~오클라호마 시티)
해안·스타 라이트(Coast Starlight, 시애틀~포토 랜드~새크러먼트~로스앤젤레스)
각 노선도에 대해서는, 아래와 같은 사이트를 참고로 해 주셨으면 한다.
http://www.amtraktowns.com/route/
즉, 노선 거리로부터 보면 AAR 플레이트 B규격이 가장 메이저일 것인데
북동 회랑을 제외한 다수의 루트라든지든지의 주요역이, 비전화의 슈퍼 라이너 운행을 위해
여객 수송 서부 규격에 개수되고 있게 된다.
혹은, 광대한 미국의 차량 한계는 원래 커서, 각 규격은 협소인 보틀 넥부를
가리키고 있는 것이라고생각하는 것이 좋은 것인지도 모른다.
한층 더 말하면, 20feet2inch(6,147mm)라고 하는, 북미 최대의 차량 한계도 넘는 더블즈 떡 카가
운용 가능한 노선은 현재에도 증가중에서, 개수되는 입체 교차나 교량등이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이와 같이, 아메리카 합중국은 매우 복잡한 재래선 노선망을 가지는 나라다.
차량 규격이 통일된 유럽이나 동아시아 각국과는 완전히 씨름판이 다르다고 하고 좋을 것이다.
미국의 고속 철도 건설에서는 재래선 병용 방식이 유리하다고 말하는 것이지만,
선형이 좋은 구간을 신설하고, 역만 재래선에 노선 연장한다고 해도
이 거대한 열차나, 거기에 맞추어 만들어진 기존의 플랫폼 등은
도대체 어떻게 고속 철도 차량과 공용하는 것일까?
가선은 어떠한 높이에 당기는 것일까?
평균 속도 80 km정도로 40시간 이상이나 들여 장거리 열차가 운행하고 있다.
10분이나 20 분의 지연 등 일상다반사, 수시간 단위의 지연도 자주 있다는데
신호나 열차 제어는, 어떻게 하는 것일까?
단지 차체의 강도를 더하는 것만으로, 모든 것이 해결 가능인 것일까?
나개인의 의견으로는, 벌써 미국은 정치적인 관점으로부터도 자국에서는 노선 규격의 통일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고속 철도라고 하는 신규격에 의해서, 반 강제적으로 차량 한계를(일부에서 만나도) 가지런히 하려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미국은 이 난제를, 고속 철도 건설에 참가하려고 하는 각국에 꽉 누르고 있는 것처럼 생각되지만···
그런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