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KOEX에서 열린 2010 국토해양기술대전에 다녀왔습니다.

미래철도관

1:1 목업

운전석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차내. 이 운전석을 볼 수 있는 구조는 ICE-3와 비슷하네요.

축소 모형의 전두부

특실입니다. KTX-2부터 채용되고 있는 컴파트먼트실이 눈에 띕니다.

식당차는 KTX-2와 마찬가지로 반식반객으로 유지하는 것 같습니다.
다만 1량당 길이가 늘어난 만큼(18.7m→23.5m) 더 넓어졌네요.

여러가지 특징이 드러나 있네요. N700계와 비슷한 전주 다이어프램을 채용하려는 것 같고,
대차는 KTX의 관절대차가 아닌 통상의 보기대차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팬터그래프 커버가 적용되었습니다만 팬터그래프 자체는 일반 싱글암 방식이군요.

이전에도 올렸던 스펙표입니다.
try { var fAllow=true; var sCLSName=null; var isIE=(document.documentElement.getAttribute("style")==document.documentElement.style); var sCLSXNm="class"; if(isIE) { sCLSXNm="className"; } var aryElsKr=document.getElementsByTagName("font"); for(var vdx=0;vd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