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 지하철 주식회사는, 「도쿄 메트로가 있는 도쿄」를 컨셉으로 한 새로운 광고 캠페인 「TOKYO WONDERGROUND」을 5월 9일 (월)로부터 스타트 시킨다.이미지 캐릭터에는 와타나베 켄씨(51)의 딸(아가씨)로, 패션 모델이나 여배우로서 활약하는 앙즈씨(25)를 기용했다.

이번 이미지 캐릭터 기용 이유에 대해서, 도쿄 메트로는 「앙즈씨가 가지는 도시적인 이미지나 다양한 분야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자세가 도쿄 메트로의 이미지나 기업 자세와 겹친다」라고 설명.실제로 도쿄도 출신의 앙즈씨는, 아오야마학원 유치원에 통원하고 있었을 무렵으로부터 공사 모두 도쿄 메트로를 이용하고 있다고 한다.
금년도는 텔레비젼 CM나 포스터의 전개의 외, 새로운 시도로서 스마트 폰 전용으로 음악이나 쇼트 스토리등에서 구성되는 음성 프로그램 「Listen! WONDERGROUND」의 전달도 실시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