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AIL“동력 장치의 부품 결함이 발견된 ”
[메디카르트데임・손 호 기자]
금년말에 개통할 예정이었던 경춘선 준고속 열차‘ITX-청춘’가,내년 2월의 운행으로 연기가 되었다.
KORAIL는, “신규 차량의 준고속 열차 ITX-청춘의 동력 장치의 부품에 결함이 발견되고, 고장 장치의 부품 교환과 시운전 기간등을 고려해 내년 2월중에 개통하는 것을 결정한”와 14일 분명히 했다.
이것과 함께 서울 용산과 하루카와간의 ITX-청춘의 요금은, 9800원에 책정했다. 또▲청량리와 하루카와간은, 8600원▲용산과 카헤이간은, 6900원▲용산과 츠보우치・호평간은, 4000원등에서 책정했다.
이것은 기존 서울 상봉과 하루카와간의 경춘선전철 요금이 2600원인 것을 감안했을 때, 3.8배 정도 비싼 금액으로, 5000에서 6000원대 운임을 요구해 온 하루카와 지역의 시민 단체의 반발이 계속 되는 것으로 예상된다.
또, KORAIL는, 통근이나 등하교하는 이용객들을 위해서, 정기권(10일, 20일, 1개월)을 45에서60%의 대폭 할인하기로 했다.
청소년의 경우,60%의 할인율을 적용하고, 일반인은 10 일용이나 20 일용의 정기권은45%, 1개월의 정기권은50% 할인해 준다. 만 65세 이상의 노인은 평일 이용에 한정해 운임을30%를 할인해 아이는 요일에 관계 없이50% 할인한다.
KORAIL측은“지역 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 다른 교통 수단과의 공평성등을 고려해 ITX-청춘의 운임을 정부 고시 상한액수의93% 수준으로 결정한”로서“최대한 안전을 고려한 운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와 같이 KORAIL가 발표하는 것에 의해서, 하루카와 지역의 시민 단체등의 반발이 적지 않다고 예상된다.
그 중으로, 하루카와 지역의 시민 단체는, 1만원대의 요금은 이용객의 부담을 가중시켜 수도권의 인구 분산 및 지역 균형 발전의 목적을 완수할 수 없다고 주장하면서, 합리적은 요금 책정을 요구해 왔다.
http://www.mdtoday.co.kr/mdtoday/?no=172337

경춘선‘형태만’ 준고속 철도
20분남짓 단축에 요금은 3배
[한겨레] 등록:20111213 21:03 |수정:20111213 22:40
하루카와로부터 청량리 8600원 책정에 시민들 반발…내년 2월 개통
KORAIL는, 13일 춘천시청으로 기자 회견을 실시해 와 연 2월 운행할 예정의 경춘선 준고속 열차‘ITX-청춘’요금을 하루카와로부터 용산간을 9800원, 하루카와로부터 청량리간을 8600원으로 책정했다고 분명히 했다.
또, KORAIL는, ‘ITX-청춘’의 운행 시간이 용산까지 74분 (직통 69분 ),청량리까지 64분이므로, 현재 79분 걸리는 하루카와와 상봉간 급행열차보다 빠르고, 평일 44회(용산역으로부터 춘천역간 34회, 청량리역으로부터 춘천역간 10회),주말 54회(용산역으로부터 춘천역간 34회, 청량리역으로부터 춘천역 20회) 운행하면 덧붙였다. ‘ITX-청춘’가 운행하면 하루카와와 상봉간의 급행열차는 폐지된다.
이것에 대해서 경춘선이용 승객과 하루카와 지역 시민 단체 등은‘ITX-청춘’요금이 급행열차 요금 2600원부터 최고 6200원이나 비싸졌다고 해 반발하고 있다.
현재의 급행열차(2600원)를 타 하루카와로부터 상봉역까지 가서 용산이나 청량리행 전철(1000원)을 타면 전3600원이 되지만, KORAIL가 책정한‘ITX-청춘’요금은, 용산행이 6200원, 청량리행은 5000원을 한층 더 부담해야 한다고 하는 것이다.
통학생의 이・모(24・대학생) 씨는“책정된 요금으로는 하루카와와 청량리간1개월‘ITX-청춘’의 정기권을 최대60% 할인 받아 구입해도 급행열차보다 3 일만여원 높은 13 일만여원이 드는”로서“요금을 인상한 것”와 비난 했다.
하루카와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79분 걸리는 급행열차로 상봉역까지 가서 전철을 타면 청량리는 10분 , 용산은 25분 걸리지만‘ITX-청춘’는, 각각 25분과 33분입니다만,운행 시간의 단축에 비해 요금이 비교적 비싸다”라고 주장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510054.html
급행이 폐지된다고는 아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