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칸 터널 200킬로초과, 도쿄―하코다테 3시간대

국토 교통성은 11일, 2015년도에 개업 예정의 홋카이도 신간선 가운데, 세이칸 터널 등 화물열차와 공용하는 약 82킬로의 구간에 도착하고,1일 1 왕복에 한정해, 시속 200킬로 이상의 고속으로 주행할 방침을 결정했다.
현지 자치체등의 요망에 응한 것으로, 실현되면, 도쿄― 신하코다테(가칭) 간을 4시간이 채 안되는 3시간 51분에 묶게 된다.
국교성은, 대상 구간의 시속 200킬로 이상으로의 주행을 18년 봄부터 시작할 방침이다.
홋카이도 신간선은, 세이칸 터널( 약 54킬로)을 포함한 약 82킬로의 구간에서 화물선과 엇갈린다.국교성은 안전면을 고려해, 신간선의 속도를, 재래선의 특급의 최고속도와 같은 140킬로에 제한할 방침이었다.
그러나, 고속 주행에 의한 소요 시간의 단축을 요구하는 소리가, 연선 자치체등에서 오르고 있었다.국교성은, 터널내를 신간선만이 달리는 전용 시간대를 마련해 고속 주행을 실시한다.
(2012년 12월 12일 07시 17분 요미우리 신문)--------------------------
이런 특수 효과는 실시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