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212181456098310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539408
KTX 차량고장으로 승객이 큰 불편을 경험했다.12월 18일 오전 11시 30분 무렵, 부산역을 출발하고 서울역으로 향하고 있었다
KTX 열차가 차량고장으로, 충북 키요하라 오손역에서 멈추었다. 이 사고로 승객 450명남짓이30분 정도 열차로 대기해
다른 열차로 갈아 타는 등, 큰 불편을 경험했다. 코레일측은KTX의 차량고장으로 긴급 정차했다고 해, 고장의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침수"5송역사 불량 시공 논의
배수관의 문제로, 겨울에는 빙판의 길·하수소동...안전 사고의 위험성 2012.12.19
http://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2274


KTX5송역사 중(안)에서, 매년여름과 겨울의 수소동이 해 불량 시공 논의가 끊어지지 않는다.
18일 KTX5송역에 의하면, 최근 큰 눈이 내린 후에 녹는 과정에서 배수관이 동결되어 역사의 여기저기에 얼음이 얼거나 침수가 되었다.
이러한 현상은, 5송역사 3층에서 4층의 플랫폼에 오르는 계단이나, 5 마츠이치가지와의 접속 통로등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었다.
이 때문에, 이용객의 보호를 위해서 염화 칼슘이나 카페트를 깔거나 심하면(통행) 통제까지 행해지거나 한다.
이러한 현상은 만일, 겨울만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여름에도 빈번히 역사가 침수 된다는 것이 5송역 관계자의 이야기다.
2010년에 개통한 5송역은 개통 직후부터이러한 현상이 반복해져 이용객에 불편을 주고 있다.
5송역은 5송역사에 설치된 배수관의 폭이나 두께가 과도하게 얇은 제품이 설치되었으므로,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 것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여름에 큰 비가 내리면 충분히 배수되지 않고, 천정을 개입시키고 물이 넘치고, 겨울에는 얼고 있던 배수관이 녹는 과정에서 용이하게 파손되기 때문이다.
역사내외에 설치되어 배수관은 48개로 금년의 겨울만의 반수 가까운 20개 남짓을 파손했다.5송역을 자주(잘) 이용한다고 하는 A씨는
「 겨울에는 얼음, 여름에는 침수가 되면 불편한 것은 어쨌든, 안전 사고의 위험하게 높다.」로 해,
「외형이 최첨단의 시설이 중요하지 않게 이용하는데 위험하다든가나 불편하지 않은 역사가 되어야 한것은 아닌가.」와분함을 폭발시켰다.
↓2년전의 기사
1900억원의 KTX5송이 결함 공사-SBS(한국어) 2010.11.15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820956
http://www.kjclub.com/jp/exchange/theme/read.php?tname=exc_board_62&uid=49289&fid=49289&thread=1000000&idx=1&page=1&number=42161
●세종시의 업무 첫날 간선 급행 버스의 고장 공무원들그룹 지각 2012-12-18 03:00:00
http://news.donga.com/3/all/20121218/51677941/1

충북5송역과 정부, 세종 청사를 묶는 주요 교통 수단인 간선 급행 버스(BRT)가 정부의 주요 부처의 세종시의 업무 첫날의 17일 오전에 3회도 멈추었다.
이것에 수반해, 이 버스를 타고 있던 공무원들이 한 번에 지각했다.5송역과 세종 청사를 묶는 BRT2호는 17일 오전 8시 25분 KTX5송역을 출발했지만,
10분남짓 모습에게 경사 10도의 비탈길에서 멈추었다.그 차는한국 철도 기술 연구원이 국토 해양부의 서포트를 받아 개발한 바이모다르트람 차량에 버스 2대를 접속한 형태다.
이 차량에는 60명 남짓의 출근 도중의 공무원이 타고 있었다.그 차는 운행을 정지해 탑승한 종업원등이 있어 서둘러 수리한 후 운행을 재개했지만,
경사 10도 미만의 저비탈길이 나올 때마다 2회 정도 운행이 정지되었다.지금까지정부는, 5송역으로부터 세종 청사까지 BRT를 이용해 13분 정도로 액세스 할 수 있다고 선전해 왔다.
그러나, 이 일출근도중은 40분 이상 필요가 되고, 그 차는 9시 10분 무렵이 되어 간신히 세종 청사에 도착했다.
(끝)
변함 없이 그다그다군요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