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레일, 용산(욘산) 사업 파산시는"완전 자본 결손
연합 뉴스|입력 2013.03.06 15:18|수정 2013.03.06 15:18
자본금 증액안에는"프로젝트 금융 투자 회사"할 수 없어서
코레일"대손 준비금 쌓은" 소·슨판 내정자, 정부 개입에"신중"
30조원 규모인용산(욘산) 국제 업무 지구 개발 사업이 파산하는 경우, 최대 주주인 코레일(한국 철도 공사)은"완전 자본 잠식"상태에 빠지는 전망이다.또, 코레일이 자금난을 타개하기 위해서 준비한 시행사 드림 허브 프로젝트 금융 투자 회사(PFV)의 자본금 4조원 증액안이 현실화하면"프로젝트 금융 투자업"에서는 사업을 진행할 수 없다고 확인되었다.
6일 정부와 업계등에 의하면 코레일의 자본금은 작년말을 기준으로서 8조원대로, 아직 수령하지 않았던 용산(욘산) 사업 부지 처분 이익이 7조원 이상 들어가 있다. 현재는 용산(욘산) 사업 관련 손실등을 반영하지 않아서 자본금이 플러스로 유지되고 있지만 사업 파산시 관련 손실과 추가 비용을 반영하면 코레일은 완전 자본 잠식을 피할 수 없다. 이것은 2005년 1월 코레이르스타트 이래 8년만이다.
또, 코레일의 계획대로 드림 허브 자본금을 1조원으로부터 5조원으로 확대하면 출현자구조에서는 드림 허브가"프로젝트 금융 투자 회사"를 할 수 없게 된다.코레일은 자본금 증액으로 드림 허브 보유 지분을25%에서57%로 늘려 경영권을 확보, 용산(욘산) 사업을 공영 개발로 추진할 계획이다.
그러나 출현자구조로 코레일 방침 대로 자본금을 늘리면 재무적 투자가로 참가한 장점 은행·삼성 생명·KB자산운용·프르덴쇼르·삼성 화재 등 금융권 보유 지분이 23.65%로부터 4.73%에 떨어져 프로젝트 금융 투자 회사(PFV) 운영 조건을 충족 할 수 없게 된다.
현행법 인세법 등 관련 법무장관 츄·등록세50% 감면, 이익의90%이상 배당시 비과세 혜택이 부여되는 프로젝트 금융 투자 회사는 금융기관(재무적 투자가)이5%이상 출자해야만 가능하기 때문에다.
게다가 민간 출자사가 증자 참가에 난색을 보이고 있는 만큼 용산(욘산) 사업은 다른 자금 조달 방식이나 출자사를 찾을 수 없으면 추진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자금이 완전히 없어진 용산(욘산) 개발 사업은 12일 59억원의 자산 담보부 기업 어음(ABCP)이며 등 4월까지 총 550억원의 자금이 필요하다. 대한토지 신탁은 출자사가 지급 보증을 하지 않으면 손해배상 청구 소송 승소금 257억원을 드림 허브에 돌리지 않는다고 하는 입장이며 2천 500억원 규모 전환사채(CB)도 8일까지 신청하지 않으면 12일까지 조달이 어렵다. 현재의 코레일과 롯데 관광 개발 등 민간 출자 사내 신청 의사를 분명히 한 곳은 아직 없다.
이것에 수반해, 정부도 코레일 자본 잠식등을 우려해 대응책 준비에 착수했다.코레일의 자본이 잠식되면 공사채 발행이 중단되어 철도 관련 빚상환이 어려워져 철도 역사 등 보유 자산이 금융기관에 담보에 건너 구조 조정이 불가피가 된다. 코레일이 사실상 채무 불이행(디폴트) 상황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코레일측은"용산(욘산) 사업 파산 등에 갖추어 대손 준비금을 쌓았고 자본이 완전하게 잠식되지는 않는 것"으로 하면서"채권 발행이 차도 은행권에 단기자금을 차입할 수 있는"이라고 설명했다.
정부가 있는 관계자는"코레일의 입장에서 역 중심권개발은 부대 사업인 만큼 신중하고 했다"로서"공기업의 자율 경영권을 보장한 상황에서는 정부가 개입하고 싶어도 당연한 수단이 없다"라고 지적했다.다만 정부는 용산(욘산) 개발 사업에 직접 개입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이다.
소·슨판 국토 교통부 장관 내정자도 이 날 국토 교통부 장관 후보자 인사 청문회에서 용산(욘산) 개발 개입의 유무에 대해서"열심히 주시할 필요는 있는데 국토부가 사업권에 개입해야 할까는 생각해 보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대답했다.
2 대주주인 롯데 관광 개발 역시 1천 748억원을 한 번에 따라 사업 파산시 존립이 어려워진다.
조·몰레단국(탕크) 대도시 지역 계획 학과 교수는"용산(욘산) 사업은 자금을 조달해도 코레일이 주도해선 안 되는"으로서"도시계획 차원에서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경험 있는 주체가 시행을 맡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이야기했다.
http://media.daum.net/economic/estate/newsview?newsid=20130306151814437
용산(욘산) 개발, 이어 돌려줄 수 없고 마침내"디폴트"
(1보) 연합 뉴스|입력 2013.03.13 09:03|수정 2013.03.13 11:10
용산(욘산) 국제 업무 지구 개발 사업이 채무 불이행(디폴트) 상황에 놓여졌다.자산관리 위탁회사(AMC)의 용산(욘산) 역세권 카이하츠(주)는 떠나는 12일 대 한토지 신탁으로부터 배상금 64억원을 받아 자산 담보부 기업 어음(ABCP)이며 59억원을 돌려주기로 했지만 심야 12 시경 교섭이 결렬해 디폴트 상태에 놓여졌다고 13일 분명히 했다.
http://media.daum.net/economic/newsview?newsid=20130313090308458
용산(욘산) 국제 업무 지구 개발 사업, 결국 디폴트
조선 비즈|캔·트워 기자|입력 2013.03.13 09:01|수정 2013.03.13 14:50
단군 이래 최대 부동산 개발 사업이라고 불린 서울, 용산(욘산) 국제 업무 지구 개발 사업이 결국 자금난으로 13일 디폴트(채무 불이행)에 빠지게 되었다.용산(욘산) 사업 시행사인 드림 허브 프로젝트(PFV)와 코레일, 용산(욘산) 역세권 개발(주)(AMC)에 의하면 대한토지 신탁의 자금 지급 거부로 용산(욘산) 사업은 디폴트 하게 되었다. 용산(욘산) 사업은 향후 청산 수속에 들어갈 예정이다.
당초 용산(욘산) 사업은 12일 만기인 자산 담보부 기업 어음(ABCP)이며 59억원을 대한토지 신탁이 제공하는 자금으로 막을 계획이었다. 대한토지 신탁은 우정 사업 본부가 지급한 손해배상금 257억원중 코레일이 지급 보증한 64억원을 드림 허브로 지급하고 부도를 막는다고 전해졌다.
하지만, 대한토지 신탁이 스스로의 이사회를 열어 13일 심야 12 시경에"리스크가 매우 큰"로 판단하면서 용산(욘산) 사업은 자금 수혈이 어려워졌고 이것에 수반해, 최종 디폴트 처리되었다. 대한토지 신탁은 코레일의 지급 보증의 부분에 가세해 가압류마저와 같은 명령 처분을 할 수 있는 경우 발생하는 리스크에 대해서도 보증을 요구했지만 이 부분을 합의할 수 없으면서 자금 지급이 중단되었다.
용산(욘산) 국제 업무 지구 프로젝트는 철도 공사(코레일) 소유의 서울, 용산(욘산) 과거의 철도 정비창토지와 주변 서부 이촌동(소브이톨돈) 일대 사유지를 묶은 52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