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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의 차이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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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사건의 경우

(승무원이 도망가 버린 w)

 

일본의 사건의 경우

(승무원이, 소화 활동을 실시했다)

 

 

원문보기

韓国と日本の違いw

 

韓国の事件の場合

(乗務員が逃げ出してしまったw)

 

日本の事件の場合

(乗務員が、消火活動を行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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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 )
  • 가솔린을 뿌렸다고 하잖아.보통, 대화재를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지요.아마, 불연성 소재를 사용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11년 전

  • 차나 주택등에서 자주(잘) 선전되고 있는 「내화성 소재」 「난소성 소재」의 효과를 처음으로 본 것 같다.

    11년 전

  • 5

    철도 차량은, 철도에 관한 기술상의 기준을 정하는 성령(평 13.12.25 국토 교통성령 제 151호) 제83조의 규정에 따라서 불연 or난소성 재료의 사용이 의무지워지고 있습니다.

    11년 전

  • 신간선의 승무원의 소화 활동, GJ!^^

    11년 전

  • 2

    전철의 경우 문자 그대로 전기를 사용하고 있는건지들 열에 의한 절연 파괴→합선이나 주름에 의한 감전, 전기 화재의 위험이 있으니까 신중하게 되지 않을 수 없지요.

    11년 전

  • 그러나, 가솔린 장미 뿌린 방화에 자주(잘) 대처 할 수 있었지…, 이것은 기적적이라고 생각하는 ….^^

    11년 전

  • 0

    불연 or난소성 재료라고 말하지만, , , , 정직 가솔린살 쉬면 논외라는 느낌도 하지만요..... 그러나, , , 이번은 효과적면?w

    11년 전

  • 7

    우리 나라의 고속 철도의 내화 품질과 승무원의 냉정한 대응력을 재차 아는 일이 된 &#133

    11년 전

  • ( ^~^) 급정차 해도 3 km도 진행되는, 터널앞에서 세우는 신의 조화.승객을 후부에 유도해 한층 더 소화 작업을 신속히 간 결과.

    11년 전

  • 4

    이것으로는 잘랐군 , 일본의 승리다

    11년 전

  • 승무원이 먼저 도망가는 세워르호와 같은 사고는 일본에서는 일어나지 않겠지요

    11년 전

철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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