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어느순간인가..

조회수 : 1,147
세분류: 서울 109518 KO 0
내 자신이 없어져 버렸어요.. 부모의 바램대로... 살아가고 있는걸 발견했죠.. 근데.. 지금 이순간에도.. 부모의 바램이..의견이 아닌 강압으로...행해지고 있네요.. 고3..수능.. 입시..대학......모든게.. 후.......어떻게 해야할지.. 자꾸 흔들리기만 하네요 눈물만나와요...아무말도..내의견은 들어주시지 않아요 말해도...다시 원점으로 돌아만 와요... 이렇게 무능력한 제 자신을 발견했어요 부모의 말이 아니면... 어떻게 할줄 모르는... 부모님의 말씀이 없이는.. 아무것도 할줄모르는..... 바보가 되어있더라구요... 이젠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수없어요......... 정말 슬퍼지네요...
번역문보기

어느순간인가..

내 자신이 없어져 버렸어요.. 부모의 바램대로... 살아가고 있는걸 발견했죠.. 근데.. 지금 이순간에도.. 부모의 바램이..의견이 아닌 강압으로...행해지고 있네요.. 고3..수능.. 입시..대학......모든게.. 후.......어떻게 해야할지.. 자꾸 흔들리기만 하네요 눈물만나와요...아무말도..내의견은 들어주시지 않아요 말해도...다시 원점으로 돌아만 와요... 이렇게 무능력한 제 자신을 발견했어요 부모의 말이 아니면... 어떻게 할줄 모르는... 부모님의 말씀이 없이는.. 아무것도 할줄모르는..... 바보가 되어있더라구요... 이젠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수없어요......... 정말 슬퍼지네요...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지역

총 42,333개

1,241 / 2,117페이지

  1. 조회수 : 58
    세분류: 인천 118972 KO 0
  2. 세분류: 서울 109519 KO 0
  3. 세분류: 대전 133619 KO 255
  4. 세분류: 인천 118971 KO 0
  5. 세분류: 대전 133618 KO 255
  6. 세분류: 대전 133617 KO 20
  7. 조회수 : 372
    세분류: 서울 109517 KO 0
  8. 세분류: 대전 133613 KO 255
  9. 조회수 : 1,233
    세분류: 천안 137470 KO 255
  10. 세분류: 인천 118963 KO 255
  11. 세분류: 대전 133612 KO 255
  12. 세분류: 전주 123753 KO 0
  13. 세분류: 대전 133611 KO 255
  14. 조회수 : 1,147
    세분류: 서울 109518 KO 0
  15. 세분류: 대전 133610 KO 12
  16. 세분류: 대전 133609 KO 0
  17. 조회수 : 1,155
    세분류: 전주 123752 KO 0
  18. 세분류: 칸사이 150536 JA 0
  19. 세분류: 대전 133616 KO 255
  20. 조회수 : 47
    세분류: 인천 118970 KO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