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야 글은 안 올려도 좋으니깐 빨리 완쾌나 하거라...
나도 자식이 있어서 간절히 느끼는것인데,
애기가 아프면 얼마나 마음이 아픈데.....
애인한테 버림 받는건 아무것도 아니야 완전히
가슴이 찍어진다....아직은.......
그러니 너도 빨리 나야 부모님이 걱정을 안하지않겠니...
오다이지니....
mini wrote:
> 어제...는 조금,밖에....글을 못 올려놓았어요?
> 오늘도...조금밖에.....글 못 올릴것 같네요?
> 음,,,그 이유가.....제가.....어제붜....아푸기 시작해서...지금도...아파서...죽을라고 하는것 같습니다.
> 죄송합니다.
> 빨리나아서..글 마니마니 올려놓을 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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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야..
미니야 글은 안 올려도 좋으니깐 빨리 완쾌나 하거라...
나도 자식이 있어서 간절히 느끼는것인데,
애기가 아프면 얼마나 마음이 아픈데.....
애인한테 버림 받는건 아무것도 아니야 완전히
가슴이 찍어진다....아직은.......
그러니 너도 빨리 나야 부모님이 걱정을 안하지않겠니...
오다이지니....
mini wrote:
> 어제...는 조금,밖에....글을 못 올려놓았어요?
> 오늘도...조금밖에.....글 못 올릴것 같네요?
> 음,,,그 이유가.....제가.....어제붜....아푸기 시작해서...지금도...아파서...죽을라고 하는것 같습니다.
> 죄송합니다.
> 빨리나아서..글 마니마니 올려놓을 꼐요?
나도 자식이 있어서 간절히 느끼는것인데,
애기가 아프면 얼마나 마음이 아픈데.....
애인한테 버림 받는건 아무것도 아니야 완전히
가슴이 찍어진다....아직은.......
그러니 너도 빨리 나야 부모님이 걱정을 안하지않겠니...
오다이지니....
mini wrote:
> 어제...는 조금,밖에....글을 못 올려놓았어요?
> 오늘도...조금밖에.....글 못 올릴것 같네요?
> 음,,,그 이유가.....제가.....어제붜....아푸기 시작해서...지금도...아파서...죽을라고 하는것 같습니다.
> 죄송합니다.
> 빨리나아서..글 마니마니 올려놓을 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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