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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pick up)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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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찌기 기타는, 빅 밴드안에 있어서는 대단히 음량이 적으므로, 단순한 반주용의 악기였다. 그것도 관객에게 들려주기 위한 반주가 아니라, 밴드의 다른 악기에 리듬과 코드를 알려주는 것 같은, 극히 미비한 존재에 불과했다. 그런 기타로써 음악을 이끄러 갈 수 있는 악기로 하기 위 해서는 악기의 음량을 크게 하는 것이 필요했다. 이 해결책으로서, 기타용의 픽업이 개발 된 것이다. 당초는 보통의 마이크로폰으로 음을 골라내거나, 마이크로폰을 개조하여 그 진동판을 기타의 보디에 붙이거나 하는 등의 방법이 취해지고 있었다. 레스폴씨가, 축음기의 바늘을 기타의 보디에 찔러 나팔에서 음을 내고 있었다는 이야기는 유명하다. 마그네틱 픽업이 부착되어 최초로 시판된 기타는 1932년의 리켄베커의 알루미늄제 기타다.(그림) 이것은 스틸 기타로 그 모양으로 인해 「후라이 팬」이 라고도 불려지고 있다. 그러나 그 이전, 1920년대에 깁슨의 엔지 니어였던 로이드 로어도 픽업의 개발에 손대고 있었다. 이것은 세상에 나오지 않았으나, 메이커 레벨로서 최초로 개발 된 픽업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스틸 기타가 아니라, 보통 기타에 마그네틱 픽업이 붙여져 최초로 시판된 것은, 더블로의 리조네터 부착 기타로, 이것도 1932년의 것이다. 그 후, 30년대 후반에는 깁슨도 본격적으로 일렉트릭 기타의 제조를 개시한다 ES-150(찰리 크리스찬 모델)의 픽업은 유명하다. 그 후, 1947년에 세계 최초의 솔리드 기타가 폴 빅스비에 의해 만들이지고, 48년에는 팬더에서 브로드캐스터도 등장하나, 픽업에 혁명이 일어나는 것은 1956년이다. 깁슨의 세스 래버가 햄노이즈가 나지 않는 마그네틱 픽업, 햄배커 픽업을 발명한 것이다. 깁슨은 이 특허를 얻어, 자사의 많은 모델에 이것을 부착했다. 1972년부터는, 그때까지 싱글코일 뿐이었던 팬더에서도, 햄배커 픽업 부착의 기타가 발매되었다. 1975년경에, 디마지오, Hi- A (현재는 발트리니)등에서, 팬더, 깁슨 기타용의 교환용 픽업이 발매되었다. 그 이전에도, 디알몬드등의 픽업 전문 메이커는 존재했지만, 대량 생산하는 기타의 교환용 픽업이라는 것은 이 무렵 등장한 것. 그 후, 섹터, 세이모얼 던컨, EMG등의 메이커도 속속 등장하여 교환용 픽업의 황금시대를 맞아 현재에 이르고 있다 [Music Land]20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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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pick up)의 역사

일찌기 기타는, 빅 밴드안에 있어서는 대단히 음량이 적으므로, 단순한 반주용의 악기였다. 그것도 관객에게 들려주기 위한 반주가 아니라, 밴드의 다른 악기에 리듬과 코드를 알려주는 것 같은, 극히 미비한 존재에 불과했다. 그런 기타로써 음악을 이끄러 갈 수 있는 악기로 하기 위 해서는 악기의 음량을 크게 하는 것이 필요했다. 이 해결책으로서, 기타용의 픽업이 개발 된 것이다. 당초는 보통의 마이크로폰으로 음을 골라내거나, 마이크로폰을 개조하여 그 진동판을 기타의 보디에 붙이거나 하는 등의 방법이 취해지고 있었다. 레스폴씨가, 축음기의 바늘을 기타의 보디에 찔러 나팔에서 음을 내고 있었다는 이야기는 유명하다. 마그네틱 픽업이 부착되어 최초로 시판된 기타는 1932년의 리켄베커의 알루미늄제 기타다.(그림) 이것은 스틸 기타로 그 모양으로 인해 「후라이 팬」이 라고도 불려지고 있다. 그러나 그 이전, 1920년대에 깁슨의 엔지 니어였던 로이드 로어도 픽업의 개발에 손대고 있었다. 이것은 세상에 나오지 않았으나, 메이커 레벨로서 최초로 개발 된 픽업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스틸 기타가 아니라, 보통 기타에 마그네틱 픽업이 붙여져 최초로 시판된 것은, 더블로의 리조네터 부착 기타로, 이것도 1932년의 것이다. 그 후, 30년대 후반에는 깁슨도 본격적으로 일렉트릭 기타의 제조를 개시한다 ES-150(찰리 크리스찬 모델)의 픽업은 유명하다. 그 후, 1947년에 세계 최초의 솔리드 기타가 폴 빅스비에 의해 만들이지고, 48년에는 팬더에서 브로드캐스터도 등장하나, 픽업에 혁명이 일어나는 것은 1956년이다. 깁슨의 세스 래버가 햄노이즈가 나지 않는 마그네틱 픽업, 햄배커 픽업을 발명한 것이다. 깁슨은 이 특허를 얻어, 자사의 많은 모델에 이것을 부착했다. 1972년부터는, 그때까지 싱글코일 뿐이었던 팬더에서도, 햄배커 픽업 부착의 기타가 발매되었다. 1975년경에, 디마지오, Hi- A (현재는 발트리니)등에서, 팬더, 깁슨 기타용의 교환용 픽업이 발매되었다. 그 이전에도, 디알몬드등의 픽업 전문 메이커는 존재했지만, 대량 생산하는 기타의 교환용 픽업이라는 것은 이 무렵 등장한 것. 그 후, 섹터, 세이모얼 던컨, EMG등의 메이커도 속속 등장하여 교환용 픽업의 황금시대를 맞아 현재에 이르고 있다 [Music Land]20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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