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잘라버려써요.......
오랜만에....흐흐흐
동글동글해서 이머리 보는 사람들마다 한번씩 치고싶은 욕구가 생긴다나.....어쩐다나.....ㅡㅡ;;
>Solid Wrote...
>주고 학교에 갔는데..
>
>어이 없는 말을 많이 들었다..
>
>일단
>
>"어.. 머리에 힘 줬네" 란 말은 기본이구..
>
>"어.. 너 눈썹 그렸냐?? " 란 말.. 전엔 머리카락으로 가렸나보다..
>
>"야..새끈해져따.." 좋은 표현은 아니지만.. 칭찬으로 듣고.. ㅡ.ㅡ
>
>머리 뒤로 넘기는 건.. 좀 어색하구.. 민망하기도 해서..
>
>젤두 안 바르고 다녔는데..
>
>4월이 되니.. 왠지 바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
>그래서 어제 오늘 바르고 갔다..
>
>이마를 머리카락으로 가리고 다니는 것보단..
>
>훨씬 잘생겨 보인다..(아주 잘생기진 않았지만.. 그렇게 믿으면서 산다.)
>
>조만간 염색두 하게 될 거 같다..
>
>오가면서 초록색으로 한 남녀 를 많이 보는데..
>
>진짜 촌스러워 보인다.. 제대루 된 거 같지두 않구..
>
>초록색은 좀만 해야게따..
>
>빨간색이나.. 연두색이 맘엔 드는데.. 어울릴 지는 모르게따..
>
>그럼 난 제사를 지내러 성남에 가볼려구.. 이만..
>
>
번역문보기
난빠박이.....
그냥 잘라버려써요.......
오랜만에....흐흐흐
동글동글해서 이머리 보는 사람들마다 한번씩 치고싶은 욕구가 생긴다나.....어쩐다나.....ㅡㅡ;;
>Solid Wrote...
>주고 학교에 갔는데..
>
>어이 없는 말을 많이 들었다..
>
>일단
>
>"어.. 머리에 힘 줬네" 란 말은 기본이구..
>
>"어.. 너 눈썹 그렸냐?? " 란 말.. 전엔 머리카락으로 가렸나보다..
>
>"야..새끈해져따.." 좋은 표현은 아니지만.. 칭찬으로 듣고.. ㅡ.ㅡ
>
>머리 뒤로 넘기는 건.. 좀 어색하구.. 민망하기도 해서..
>
>젤두 안 바르고 다녔는데..
>
>4월이 되니.. 왠지 바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
>그래서 어제 오늘 바르고 갔다..
>
>이마를 머리카락으로 가리고 다니는 것보단..
>
>훨씬 잘생겨 보인다..(아주 잘생기진 않았지만.. 그렇게 믿으면서 산다.)
>
>조만간 염색두 하게 될 거 같다..
>
>오가면서 초록색으로 한 남녀 를 많이 보는데..
>
>진짜 촌스러워 보인다.. 제대루 된 거 같지두 않구..
>
>초록색은 좀만 해야게따..
>
>빨간색이나.. 연두색이 맘엔 드는데.. 어울릴 지는 모르게따..
>
>그럼 난 제사를 지내러 성남에 가볼려구..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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