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seen War Wrote...
>여기에는 나랑 동갑은 없군..
>
>이럴때 다른 회원들을 보면 웬지 부런운것은 왜일까?
난 자루형이 부러워...
자루형은 케제에 아는 사람도 많고 동갑도 조금이라도 있잖아...
나두 이럴때는 다른 회원들을 보면 부러운것은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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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가만히 생각해 보니...
>Unseen War Wrote...
>여기에는 나랑 동갑은 없군..
>
>이럴때 다른 회원들을 보면 웬지 부런운것은 왜일까?
난 자루형이 부러워...
자루형은 케제에 아는 사람도 많고 동갑도 조금이라도 있잖아...
나두 이럴때는 다른 회원들을 보면 부러운것은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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