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저의 글을...ㅠ_ㅠ
오늘 코스를 위해 롱부츠를 구하기 위해 여기저기 아는사람들 왔다리갔다리 하였지요...
후후....굉장히 충격적....
제 다리가 그렇게 굵을줄은 오늘 첨 느꼈숨다...ㅠ_ㅠ
하체빈약에 상체비만인 우리 친척언니의 롱부츠를 신는데....
자..자크가 안올라가는 것이었숨다....
충격또충격.... 언니가 아무리 가늘어도.... 그정도야 가뿐하지머 라고 생각했건만....아아....ㅠ_ㅠ
거기다가 언니가 울 엄마한테 애가 다리가 굵어서라는 말까지!!!
헉~~(졸도)
그래서 결국엔 신발가게에 갔져!
10만원짜리를 세일해서 4만5천원에 팔더라구여 그것두 키높이를!!!
당장에 저는 아저씨한테
"아저씨!!!! 멋져여!!!!!!!!! 아저씨 아이 원츄!!!"
라고 소리질러 버렸져...-_-;;
결국 또 깍고..
암튼 그건 들어가더라구여
근데 아저씨가 그 옆에 칠부를 신어보라고 해서봤는데..
왠지 첨부터 긴장되는게... 역시나 자크가 안올라가는...
다리가 뚱뚱~부운데다가..... 역시 난 다리가 굵구나라는것이 오늘 하루 엄청 실감했숨다ㅠ_ㅠ
아아 제길... 거기다가 학원가니 똥같은 영어남자선생이 정말 예쁜 제 친구랑 마구 비교하자나여
아아 제길제길!!!!!!!! 울 엄마 열받아서 학원에 쫓아가려는거 제가 막았져
오늘 하루종일 가슴에 비수만 꽂는 치온입니다.
하지만 구두가 넘 맘에 들어용~~~~~호홋~~~~~~~~`
담에는 저의 사진을 올리도록 노력은 해볼게여
군데 울 아부지가 넘 게을러서 캠을 설치할지 걱정이네.쳇-ㅅ-
암튼 열분 잘자세영
전 낼 코믹에 간답니당~~~갔다가 동대문에서 화장품이나 사야지~~~
구럼~
굿나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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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뎌 저의 글을...ㅠ_ㅠ
오늘 코스를 위해 롱부츠를 구하기 위해 여기저기 아는사람들 왔다리갔다리 하였지요...
후후....굉장히 충격적....
제 다리가 그렇게 굵을줄은 오늘 첨 느꼈숨다...ㅠ_ㅠ
하체빈약에 상체비만인 우리 친척언니의 롱부츠를 신는데....
자..자크가 안올라가는 것이었숨다....
충격또충격.... 언니가 아무리 가늘어도.... 그정도야 가뿐하지머 라고 생각했건만....아아....ㅠ_ㅠ
거기다가 언니가 울 엄마한테 애가 다리가 굵어서라는 말까지!!!
헉~~(졸도)
그래서 결국엔 신발가게에 갔져!
10만원짜리를 세일해서 4만5천원에 팔더라구여 그것두 키높이를!!!
당장에 저는 아저씨한테
"아저씨!!!! 멋져여!!!!!!!!! 아저씨 아이 원츄!!!"
라고 소리질러 버렸져...-_-;;
결국 또 깍고..
암튼 그건 들어가더라구여
근데 아저씨가 그 옆에 칠부를 신어보라고 해서봤는데..
왠지 첨부터 긴장되는게... 역시나 자크가 안올라가는...
다리가 뚱뚱~부운데다가..... 역시 난 다리가 굵구나라는것이 오늘 하루 엄청 실감했숨다ㅠ_ㅠ
아아 제길... 거기다가 학원가니 똥같은 영어남자선생이 정말 예쁜 제 친구랑 마구 비교하자나여
아아 제길제길!!!!!!!! 울 엄마 열받아서 학원에 쫓아가려는거 제가 막았져
오늘 하루종일 가슴에 비수만 꽂는 치온입니다.
하지만 구두가 넘 맘에 들어용~~~~~호홋~~~~~~~~`
담에는 저의 사진을 올리도록 노력은 해볼게여
군데 울 아부지가 넘 게을러서 캠을 설치할지 걱정이네.쳇-ㅅ-
암튼 열분 잘자세영
전 낼 코믹에 간답니당~~~갔다가 동대문에서 화장품이나 사야지~~~
구럼~
굿나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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