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어제일기~~

조회수 : 230
세분류: 광주 127346 KO 0
어제는 엄마랑 같이 시내에 갔다. 봄도 되고 해서 옷도 사고 신발도 샀다. 근데.. 옷사러 갔는데.. 내가 책가방을 뒤로 매고 있어서 그랬는지 주인  아줌마가 나보고 고등학생 같이 보인다고 했다. 정말 기분이 좋았다.히히히 옷하고 신발하고 사고 나니 배가 조금 고팠다. 그런데.. 엄마가 만두 먹으러 가자고 했다. 어떻게 엄마는 내마음을 그렇게 잘알았을까? 그래서 만두 집에 만두를 먹으러 갔다. 만두 일인분하고 순대 일인분을 시켰다. 엄마는 집에서 계란을 다섯개나 먹었다고 했다. 그래서 나혼자 먹었다.무진장 많았다. 먹다가 배가 불러서 싸가지고 갔다. 배가 불러서 너무 행복했다. 그리고 나서 내가 엄마 한테 "우리 피씨방가자" 라고 말했다. 엄마는 " 나는 모른디야~~" 라고 말했다. "엄마 한시간만 하고 가자" 라고 말했다. " 그냥 피곤한디 집에 가서 자자~~" 엄마가 말했다. 그래서 그냥 집으로 왔다. 햐~~~ 기분이 좋았다.
번역문보기

어제일기~~

어제는 엄마랑 같이 시내에 갔다. 봄도 되고 해서 옷도 사고 신발도 샀다. 근데.. 옷사러 갔는데.. 내가 책가방을 뒤로 매고 있어서 그랬는지 주인  아줌마가 나보고 고등학생 같이 보인다고 했다. 정말 기분이 좋았다.히히히 옷하고 신발하고 사고 나니 배가 조금 고팠다. 그런데.. 엄마가 만두 먹으러 가자고 했다. 어떻게 엄마는 내마음을 그렇게 잘알았을까? 그래서 만두 집에 만두를 먹으러 갔다. 만두 일인분하고 순대 일인분을 시켰다. 엄마는 집에서 계란을 다섯개나 먹었다고 했다. 그래서 나혼자 먹었다.무진장 많았다. 먹다가 배가 불러서 싸가지고 갔다. 배가 불러서 너무 행복했다. 그리고 나서 내가 엄마 한테 "우리 피씨방가자" 라고 말했다. 엄마는 " 나는 모른디야~~" 라고 말했다. "엄마 한시간만 하고 가자" 라고 말했다. " 그냥 피곤한디 집에 가서 자자~~" 엄마가 말했다. 그래서 그냥 집으로 왔다. 햐~~~ 기분이 좋았다.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지역

총 42,333개

1,040 / 2,117페이지

  1. 세분류: 천안 137601 KO 0
  2. 조회수 : 71
    세분류: 대전 134756 KO 0
  3. 세분류: 대전 134762 KO 0
  4. 조회수 : 170
    세분류: 칸사이 150752 JA 0
  5. 세분류: 칸사이 150751 JA 255
  6. 조회수 : 240
    세분류: 광주 127347 KO 0
  7. 세분류: 칸사이 150750 JA 0
  8. 조회수 : 163
    세분류: 인천 120195 KO 255
  9. 조회수 : 839
    세분류: 인천 120194 KO 255
  10. 세분류: 서울 109713 KO 0
  11. 세분류: 대전 134761 KO 0
  12. 세분류: 대전 134760 KO 0
  13. 세분류: 광주 127348 KO 255
  14. 현재 글 어제일기~~
    조회수 : 230
    세분류: 광주 127346 KO 0
  15. 조회수 : 189
    세분류: 부산 140246 KO 0
  16. 조회수 : 1,155
    세분류: 부산 140245 KO 0
  17. 조회수 : 859
    세분류: 도호쿠 142929 JA 0
  18. 세분류: 서울 109715 KO 0
  19. 세분류: 서울 109714 KO 0
  20. 조회수 : 710
    세분류: 대전 134759 KO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