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옛 남자친구에게 사과하기..

조회수 : 90
세분류: 대전 132742 KO 0
벌써 4년전이군요... 같은 학교에 다니던 친구랑 잠깐 사귄적이 있었어요.. 저는 1층 물리학과..그 친구는 2층 의예과.. 서로 좋아하던 음악(데쓰나 스래쉬 메탈.. -.-;)이 같았던지라.. 같이 공연도 보러다니고 친하게 지냈어요... 근데...갑자기 걔가 남자로 느껴지기 시작할때.. 웬지모를 나쁜 기분이 들기시작했고... 연락하는 것이 내키지 않아서...연락하지 않았어요... 자존심이 무척 쎈 친구였는데..그뒤 끊어지는 전화가 몇번왓엇다고.. 룸메이트가 그러더군요,... 4년이 지난 지금...모교사랑에 갔다가 그 친구를 보게 되엇어요... 아직도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죠... 그땐 내가 왜 그러는지 이해를 못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따뜻하게 얘기해주어서... 정말 마음이 가벼워졌어요...그땐 넘 어려서..전... 하여튼...항상 담아두었던 미안한 마음이 조금 없어져서.. 오늘은 기분이 좋네요..후후~
번역문보기

옛 남자친구에게 사과하기..

벌써 4년전이군요... 같은 학교에 다니던 친구랑 잠깐 사귄적이 있었어요.. 저는 1층 물리학과..그 친구는 2층 의예과.. 서로 좋아하던 음악(데쓰나 스래쉬 메탈.. -.-;)이 같았던지라.. 같이 공연도 보러다니고 친하게 지냈어요... 근데...갑자기 걔가 남자로 느껴지기 시작할때.. 웬지모를 나쁜 기분이 들기시작했고... 연락하는 것이 내키지 않아서...연락하지 않았어요... 자존심이 무척 쎈 친구였는데..그뒤 끊어지는 전화가 몇번왓엇다고.. 룸메이트가 그러더군요,... 4년이 지난 지금...모교사랑에 갔다가 그 친구를 보게 되엇어요... 아직도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죠... 그땐 내가 왜 그러는지 이해를 못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따뜻하게 얘기해주어서... 정말 마음이 가벼워졌어요...그땐 넘 어려서..전... 하여튼...항상 담아두었던 미안한 마음이 조금 없어져서.. 오늘은 기분이 좋네요..후후~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지역

총 42,333개

1,386 / 2,117페이지

  1. 조회수 : 440
    세분류: 대구 129187 KO 0
  2. 조회수 : 203
    세분류: 도쿄 145176 JA 0
  3. 조회수 : 1,004
    세분류: 부산 139481 KO 0
  4. 조회수 : 68
    세분류: 인천 118347 KO 0
  5. 세분류: 칸사이 150377 JA 2
  6. 조회수 : 1,080
    세분류: 부산 139480 KO 0
  7. 세분류: 도쿄 145173 JA 0
  8. 조회수 : 90
    세분류: 대전 132742 KO 0
  9. 세분류: 인천 118356 KO 255
  10. 세분류: 칸사이 150376 JA 178
  11. 세분류: 부산 139473 KO 0
  12. 세분류: 도쿄 145172 JA 0
  13. 세분류: 천안 137299 KO 0
  14. 조회수 : 933
    세분류: 인천 118355 KO 0
  15. 세분류: 대전 132747 KO 0
  16. 세분류: 칸사이 150375 JA 255
  17. 세분류: 대전 132746 KO 255
  18. 세분류: 부산 139479 KO 255
  19. 세분류: 인천 118354 KO 255
  20. 세분류: 칸사이 150378 JA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