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봄에 서울 동대문시장에서 만들어줬습니다.
사진으로는 없는데요,파란색의 겉옷도 있습니다.
한복감,바느질로 24만원이었습니다.
시장은 역시 싸요.
그런데 내 한복을 만들어주신 할머니가 1998년에
돌아가셨습니다.ㅠㅠ
일본사람이 한복을 사러왔다고 놀려 있었던 할머니.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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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복은 
1996년 봄에 서울 동대문시장에서 만들어줬습니다.
사진으로는 없는데요,파란색의 겉옷도 있습니다.
한복감,바느질로 24만원이었습니다.
시장은 역시 싸요.
그런데 내 한복을 만들어주신 할머니가 1998년에
돌아가셨습니다.ㅠㅠ
일본사람이 한복을 사러왔다고 놀려 있었던 할머니.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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