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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re : 나랑같은......

88
세분류: 인천 117688 KO Lv 0
점점 뭔가가 깨지고 있는것같은기분...
마치 자기가 주인인듯.....다른사람을 생각하지 않는 문제아들..
있습니다...분명히 있습니다.....
2월달...내가 가입해서...한참 힘들때...대화방에선 하늘님이라는 분..그리고 리얼이라는분.....그리고 슬래쉬라는 분이...다행이...사람들 사귀기 힘들어 하는 저를 잘 이끌어줘서,......케제라는 곳에 남아있게 만들어 줬습니다.......
가족같은 분위기가 좋아서...또 말로는 설명할수 없는 무언가가 있어서...
하지만 언제부터인가......갑자기 신입회원이 많아져서...일부 문제아회원들이 많아져서...이런 분위기는 깨져버리고..전에 겨우 친해졌었던...분들은 케제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신입회원들한테 욕도 좀 먹고...씹히기도 햇지만.....
별 상관안했는데.....
하하하
지금은 지치고 지치다 못해.....웃음만 나오네요...














>PANTERA Wrote...
>오늘은 굴욕감이 내 머리속에서 떠나지를 않는다.
>작년에 여기 가입해서 대화방에 들어갔더니 회원들이 날 씹는게 
>아닌가! 어느정도 나아 졌을 무렵 나는 하늘님이란 대화명의 한 여자회원
>으로부터 여기에 적응 할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받았다.
>그리고 이자리에 있게 되었다.
>그런데 2/26일 전후로 새로운 회원들이 많이 들어오게 되었다.
>그러면서 여기에 적응하는 회원들이 있었다.
>그렇지 못한 회원도 있었지만 거의 신경을 쓰지 못했고 5월달부터
>여기가 이상해지기 시작했다. 이건 완전히 문제아들의 천국이었던것이다.
>전에 있던 회원들이 4월 무렵 떠나가기 시작했다.
>이제 기둥이라면 나의 보스 오니짱님과 몇몇 분들.....
>다행히도 이사님의 가입으로 인해 안심 했지만 이사님도 바쁘신지 여기 
>오시지 않으신다. 매일 스트레스 쌓이실텐데...
>내가 미친듯이 분개하는 것은... 어쩌면 옛날의 케제의 모습이 회상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과거는 돌이킬수 없다지만....
>답답해온다. 답답해온다. 과연 나는 쓰러지지 않고 버틸 수 있을까?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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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나랑같은......

점점 뭔가가 깨지고 있는것같은기분...
마치 자기가 주인인듯.....다른사람을 생각하지 않는 문제아들..
있습니다...분명히 있습니다.....
2월달...내가 가입해서...한참 힘들때...대화방에선 하늘님이라는 분..그리고 리얼이라는분.....그리고 슬래쉬라는 분이...다행이...사람들 사귀기 힘들어 하는 저를 잘 이끌어줘서,......케제라는 곳에 남아있게 만들어 줬습니다.......
가족같은 분위기가 좋아서...또 말로는 설명할수 없는 무언가가 있어서...
하지만 언제부터인가......갑자기 신입회원이 많아져서...일부 문제아회원들이 많아져서...이런 분위기는 깨져버리고..전에 겨우 친해졌었던...분들은 케제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신입회원들한테 욕도 좀 먹고...씹히기도 햇지만.....
별 상관안했는데.....
하하하
지금은 지치고 지치다 못해.....웃음만 나오네요...














>PANTERA Wrote...
>오늘은 굴욕감이 내 머리속에서 떠나지를 않는다.
>작년에 여기 가입해서 대화방에 들어갔더니 회원들이 날 씹는게 
>아닌가! 어느정도 나아 졌을 무렵 나는 하늘님이란 대화명의 한 여자회원
>으로부터 여기에 적응 할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받았다.
>그리고 이자리에 있게 되었다.
>그런데 2/26일 전후로 새로운 회원들이 많이 들어오게 되었다.
>그러면서 여기에 적응하는 회원들이 있었다.
>그렇지 못한 회원도 있었지만 거의 신경을 쓰지 못했고 5월달부터
>여기가 이상해지기 시작했다. 이건 완전히 문제아들의 천국이었던것이다.
>전에 있던 회원들이 4월 무렵 떠나가기 시작했다.
>이제 기둥이라면 나의 보스 오니짱님과 몇몇 분들.....
>다행히도 이사님의 가입으로 인해 안심 했지만 이사님도 바쁘신지 여기 
>오시지 않으신다. 매일 스트레스 쌓이실텐데...
>내가 미친듯이 분개하는 것은... 어쩌면 옛날의 케제의 모습이 회상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과거는 돌이킬수 없다지만....
>답답해온다. 답답해온다. 과연 나는 쓰러지지 않고 버틸 수 있을까?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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