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re : 이젠 후배들에게 맡겨야지^^

조회수 : 784
세분류: 인천 117694 KO 0
길지않은 병원 생활 이었지만 많은 변화가 있었던 건 사실이다.
새로운 멤버들이 들어 오고...
하지만 슬레쉬도 알다시피 우리 케제 식구들 중 나쁜 사람들이 과연 몇 명이나 될까?
오히려 네가 헤매고 있다는 기분이 드는구나...^^
상처는 잘 아물어 가리라 믿는다.
인간의 육체에 남겨진 상처의 흔적은 흉터라는 이름으로 존재하고, 마음에 남겨진 상처의 흔적은 어떤 이름으로 남겨 질까?
이 해답을 알면 슬레쉬도 훨씬 가벼운 맘으로 다시 한번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슬레쉬로 돌아 오리라 믿는다.
Fighting!!
Whistler wrote. 


번역문보기

re : 이젠 후배들에게 맡겨야지^^

길지않은 병원 생활 이었지만 많은 변화가 있었던 건 사실이다.
새로운 멤버들이 들어 오고...
하지만 슬레쉬도 알다시피 우리 케제 식구들 중 나쁜 사람들이 과연 몇 명이나 될까?
오히려 네가 헤매고 있다는 기분이 드는구나...^^
상처는 잘 아물어 가리라 믿는다.
인간의 육체에 남겨진 상처의 흔적은 흉터라는 이름으로 존재하고, 마음에 남겨진 상처의 흔적은 어떤 이름으로 남겨 질까?
이 해답을 알면 슬레쉬도 훨씬 가벼운 맘으로 다시 한번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슬레쉬로 돌아 오리라 믿는다.
Fighting!!
Whistler wrote.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지역

총 3,436개

101 / 172페이지

  1. 세분류: 서울 110207 KO 0
  2. 조회수 : 749
    세분류: 서울 110205 KO 82
  3. 세분류: 서울 110204 KO 0
  4. 세분류: 서울 110203 KO 0
  5. 세분류: 서울 110202 KO 0
  6. 세분류: 서울 110201 KO 0
  7. 세분류: 서울 110200 KO 0
  8. 세분류: 서울 110199 KO 0
  9. 세분류: 서울 110198 KO 52
  10. 조회수 : 517
    세분류: 서울 110197 JA 0
  11. 세분류: 서울 110195 KO 255
  12. 세분류: 서울 110194 KO 255
  13. 세분류: 서울 110196 KO 0
  14. 조회수 : 504
    세분류: 서울 110192 KO 0
  15. 세분류: 서울 110193 KO 0
  16. 세분류: 서울 110191 KO 0
  17. 조회수 : 517
    세분류: 서울 110190 KO 12
  18. 세분류: 서울 110188 KO 40
  19. 조회수 : 1,475
    세분류: 서울 110187 JA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