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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화명을 이렇게 지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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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기타때문은 아니었지요. 하늘을 날고 싶었어요. 어린 아이처럼 어린아이들이 하늘을 날 수 있다고 꿈꾸는 그 맘처럼요. 그렇지만 하늘을 날기에는 꿈도 몸도 따라주질 않겠죠? ^^; 그냥 하늘을 날 수 있다는 그런 상상은 이제 자신이 생각해도 어리석다라 는 해답밖에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거칠어져 가는겁니다. 멋지게 하늘을 날며 V^^ 할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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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화명을 이렇게 지은 이유

솔직히 기타때문은 아니었지요. 하늘을 날고 싶었어요. 어린 아이처럼 어린아이들이 하늘을 날 수 있다고 꿈꾸는 그 맘처럼요. 그렇지만 하늘을 날기에는 꿈도 몸도 따라주질 않겠죠? ^^; 그냥 하늘을 날 수 있다는 그런 상상은 이제 자신이 생각해도 어리석다라 는 해답밖에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거칠어져 가는겁니다. 멋지게 하늘을 날며 V^^ 할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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