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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리스트 슬레쉬에 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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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즈엔 로지스하면, 엑슬로즈와 기타리스트 슬레쉬라는 이름이 떠오릅니다. (나만 그런가?) 내가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기타리스트인 슬레쉬에 관해서, 아주  신선한 정보가 아직도 기억에 남는군요. 몇년전인가 핫뮤직에서 봤던거였지만, 슬레쉬는 악보를 읽지 못한다더군요. (물론 약간은 읽을줄 안뎁니다.) 그저 감으로만 친다고 하네요. 다른 유명 기타리스트와는 달리 슬레쉬는 뒷골목에서 배운거라고 하네요. 조금조금씩 자기것으로 말입니다. Don"t cry나 November Rain 들어보고 연주한 이들은 다 알만하듯.  그저 악보에 치우쳐도 그의 연주를 따라 갈수는 없죠.  쵸킹만으로 그렇게 감정을 나타내기도 한다는 것. 바로 개인이 그곡을  이해하지 않고서는 절대로 연주 할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정말로 11월의 비를 연상하지 않고서 November Rain을 연주 할 수 없습니다. 아마 그연주는 앞으로도 슬레쉬만의 것이 될것입니다. 기타리스트... 그리고 취미로 기타를 친다고 해도, 감정이 들어가야 한다는 것을 배웁니다. 기타와 하나가 되는것.  정말 멋진 악기를 다루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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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리스트 슬레쉬에 관해서.

건즈엔 로지스하면, 엑슬로즈와 기타리스트 슬레쉬라는 이름이 떠오릅니다. (나만 그런가?) 내가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기타리스트인 슬레쉬에 관해서, 아주  신선한 정보가 아직도 기억에 남는군요. 몇년전인가 핫뮤직에서 봤던거였지만, 슬레쉬는 악보를 읽지 못한다더군요. (물론 약간은 읽을줄 안뎁니다.) 그저 감으로만 친다고 하네요. 다른 유명 기타리스트와는 달리 슬레쉬는 뒷골목에서 배운거라고 하네요. 조금조금씩 자기것으로 말입니다. Don"t cry나 November Rain 들어보고 연주한 이들은 다 알만하듯.  그저 악보에 치우쳐도 그의 연주를 따라 갈수는 없죠.  쵸킹만으로 그렇게 감정을 나타내기도 한다는 것. 바로 개인이 그곡을  이해하지 않고서는 절대로 연주 할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정말로 11월의 비를 연상하지 않고서 November Rain을 연주 할 수 없습니다. 아마 그연주는 앞으로도 슬레쉬만의 것이 될것입니다. 기타리스트... 그리고 취미로 기타를 친다고 해도, 감정이 들어가야 한다는 것을 배웁니다. 기타와 하나가 되는것.  정말 멋진 악기를 다루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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