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re : 막내가 오니 역시---

151
세분류: 광주 124688 KO Lv 0
>휘슬러47 Wrote...
>귀염둥이 막내의 등장이 나도 반갑기만 하구나.
>
>시험이란 힘든 거지.
>
>그렇지만 앞으로 막내가 세상을 살면서 닥칠 여러가지 시험에 현명히 대처하고 이겨내기 위해선 어쩔 수 없는 필요악(?) 아니 필요충분조건이라는 표현이 낫겠다.
>
>자연속에 쓸리듯이 그 흐름에 가만히 몸과 맘을 맡겨 보려무나.
>
>뭔가 얘기가 들리지 않니?
>
>막내를 이뻐하는 휘슬러 아찌가.

휘슬러님....안녕하세요....*^^*
시험...정말 힘들어요...후우~~~~~
특히 저에게는 요.....저는 벼락치기 공부식이라 밤을 새면서 공부를 하거든요..그래서인지..잠이...
후우......
휘슬러님 말씀대로 자연속에 쓸리듯이 그 흐름에 가만히 몸과 맘을 맡겨 보아야 겠네요...
음...아직 해보지는 않았지만.....해 볼께요...
휘슬러님을 존경하는 막내가.
번역문보기

re : 막내가 오니 역시---

>휘슬러47 Wrote...
>귀염둥이 막내의 등장이 나도 반갑기만 하구나.
>
>시험이란 힘든 거지.
>
>그렇지만 앞으로 막내가 세상을 살면서 닥칠 여러가지 시험에 현명히 대처하고 이겨내기 위해선 어쩔 수 없는 필요악(?) 아니 필요충분조건이라는 표현이 낫겠다.
>
>자연속에 쓸리듯이 그 흐름에 가만히 몸과 맘을 맡겨 보려무나.
>
>뭔가 얘기가 들리지 않니?
>
>막내를 이뻐하는 휘슬러 아찌가.

휘슬러님....안녕하세요....*^^*
시험...정말 힘들어요...후우~~~~~
특히 저에게는 요.....저는 벼락치기 공부식이라 밤을 새면서 공부를 하거든요..그래서인지..잠이...
후우......
휘슬러님 말씀대로 자연속에 쓸리듯이 그 흐름에 가만히 몸과 맘을 맡겨 보아야 겠네요...
음...아직 해보지는 않았지만.....해 볼께요...
휘슬러님을 존경하는 막내가.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지역

총 3,436개

101 / 172페이지

  1. 세분류: 서울
    Lv 0
    549
    110207 KO
  2. 세분류: 서울
    Lv 82
    749
    110205 KO
  3. 세분류: 서울
    Lv 0
    1,254
    110204 KO
  4. 세분류: 서울
    Lv 0
    472
    110203 KO
  5. 세분류: 서울
    Lv 0
    360
    110202 KO
  6. 세분류: 서울
    Lv 0
    1,161
    110201 KO
  7. 세분류: 서울
    Lv 0
    269
    110200 KO
  8. 세분류: 서울
    Lv 0
    419
    110199 KO
  9. 세분류: 서울
    Lv 52
    1,503
    110198 KO
  10. 세분류: 서울
    Lv 0
    517
    110197 JA
  11. 세분류: 서울
    Lv 1
    655
    110195 KO
  12. 세분류: 서울
    Lv 1
    572
    110194 KO
  13. 세분류: 서울
    Lv 0
    1,520
    110196 KO
  14. 세분류: 서울
    Lv 0
    504
    110192 KO
  15. 세분류: 서울
    Lv 0
    1 514
    110193 KO
  16. 세분류: 서울
    Lv 0
    500
    110191 KO
  17. 세분류: 서울
    3 521
    110190 KO
  18. 세분류: 서울
    Lv 40
    1,079
    110188 KO
  19. 세분류: 서울
    Lv 0
    10 1,481
    110187 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