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는 언니의 강아지가..

조회수 : 1,335
세분류: 부산 138091 KO 0
이제 죽으려고 한다..
3대째 길러온 치와와인데..
사진도 봤었따..
이름은 깜비라고..
근데 이제 죽는다.
산후병..이라는데
장이 커져서 터져 죽는거라나..
언니가 그거 쓰면서(통신자게여서리..)
얼마나 우는지 안 봐도 충분히 알것 같다.
안락사..시킬까한다는데..
진통제 맞고 아무렇지도 않게 재롱 부리는 녀석을
안락사 시키려니 괴로운것 같다..
그냥 살려두면 좋겠는데,난
예전에 우리개가 죽었을때
어쩐일인지 하나도 안 슬펐었는데
엄마의 넋두리-_-;;땜에 잠들때까지 울었었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며칠뒤부터 있어야할 녀석이 있지 않아서
또 울고.
울고..
-_-
휴우
산후병이라니..
새끼들이 미안하겠다..


번역문보기

아는 언니의 강아지가..

이제 죽으려고 한다..
3대째 길러온 치와와인데..
사진도 봤었따..
이름은 깜비라고..
근데 이제 죽는다.
산후병..이라는데
장이 커져서 터져 죽는거라나..
언니가 그거 쓰면서(통신자게여서리..)
얼마나 우는지 안 봐도 충분히 알것 같다.
안락사..시킬까한다는데..
진통제 맞고 아무렇지도 않게 재롱 부리는 녀석을
안락사 시키려니 괴로운것 같다..
그냥 살려두면 좋겠는데,난
예전에 우리개가 죽었을때
어쩐일인지 하나도 안 슬펐었는데
엄마의 넋두리-_-;;땜에 잠들때까지 울었었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며칠뒤부터 있어야할 녀석이 있지 않아서
또 울고.
울고..
-_-
휴우
산후병이라니..
새끼들이 미안하겠다..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지역

총 919개

46 / 46페이지

  1. 세분류: 도호쿠 142504 JA 18
  2. 조회수 : 3,119
    세분류: 도호쿠 142499 JA 0
  3. 세분류: 도호쿠 142498 JA 255
  4. 세분류: 도호쿠 142500 JA 0
  5. 세분류: 도호쿠 142484 JA 18
  6. 조회수 : 3,285
    세분류: 도호쿠 142483 JA 18
  7. 세분류: 도호쿠 142497 JA 0
  8. 세분류: 도호쿠 142496 JA 18
  9. 세분류: 도호쿠 142495 JA 18
  10. 세분류: 도호쿠 142494 JA 0
  11. 세분류: 도호쿠 142493 JA 18
  12. 세분류: 도호쿠 142492 JA 18
  13. 세분류: 도호쿠 142491 JA 0
  14. 세분류: 도호쿠 142490 JA 255
  15. 세분류: 도호쿠 142489 JA 18
  16. 세분류: 도호쿠 142488 JA 0
  17. 조회수 : 2,418
    세분류: 도호쿠 142487 JA 0
  18. 세분류: 도호쿠 142486 JA 0
  19. 세분류: 도호쿠 142485 JA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