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re : re : 예.

조회수 : 857
세분류: 인천 118775 KO 255
>휘슬러47 Wrote... >나도 머릴 식힐 겸 어딜 좀 다녀와야 하겠다고 맘은 먹고 있는데...아직은 몰라...ㅠ.ㅠ >요즘 부모님은 무고 하신지? >강화도가 크기에 비해선 그래도 볼만한 곳이 많은데니깐 역사를 생각 하면서 Touring 하는게 좋을듯 하구나... >우리나라의 근대사에서도 무시할 수 없는 고장이 아니니? >발로 한 발자국, 두 발자국 그 자취를 찾아가며 돌아 다녀 보면 뭔가 얻어 지는게 있으리라....^^ >근데 뉘랑 간거니? 과연! 이사님 말씀이 옳습니다. 짧게 다녀 왔지만, 보고 조금 새로운 사실들도 알수 있었거든요. 그래도 공기는 좀 탁했어요. 차들이 지나가고 또한 근처에 모래 먼지가 많은것만 빼면, 매우 좋은 곳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검문이 많아서 짜증나기도 했지만요. 최근 우리집은 머니 헌팅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제 막내까지 가세했거든요. 과연 두번 가도 후회하지는 않을곳입니다. 그런데 김포시에서 강화군을 반환하라라는 현수막도 보았는데, 인천시로 편입되는것이 더 낮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번역문보기

re : re : 예.

>휘슬러47 Wrote... >나도 머릴 식힐 겸 어딜 좀 다녀와야 하겠다고 맘은 먹고 있는데...아직은 몰라...ㅠ.ㅠ >요즘 부모님은 무고 하신지? >강화도가 크기에 비해선 그래도 볼만한 곳이 많은데니깐 역사를 생각 하면서 Touring 하는게 좋을듯 하구나... >우리나라의 근대사에서도 무시할 수 없는 고장이 아니니? >발로 한 발자국, 두 발자국 그 자취를 찾아가며 돌아 다녀 보면 뭔가 얻어 지는게 있으리라....^^ >근데 뉘랑 간거니? 과연! 이사님 말씀이 옳습니다. 짧게 다녀 왔지만, 보고 조금 새로운 사실들도 알수 있었거든요. 그래도 공기는 좀 탁했어요. 차들이 지나가고 또한 근처에 모래 먼지가 많은것만 빼면, 매우 좋은 곳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검문이 많아서 짜증나기도 했지만요. 최근 우리집은 머니 헌팅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제 막내까지 가세했거든요. 과연 두번 가도 후회하지는 않을곳입니다. 그런데 김포시에서 강화군을 반환하라라는 현수막도 보았는데, 인천시로 편입되는것이 더 낮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지역

총 3,550개

101 / 178페이지

  1. 세분류: 칸사이 151489 JA 14
  2. 세분류: 칸사이 151488 JA 14
  3. 세분류: 칸사이 151487 JA 0
  4. 세분류: 칸사이 151485 JA 42
  5. 조회수 : 142
    세분류: 칸사이 151486 JA 255
  6. 세분류: 칸사이 151483 JA 14
  7. 조회수 : 207
    세분류: 칸사이 151484 JA 0
  8. 세분류: 칸사이 151482 JA 14
  9. 세분류: 칸사이 151481 JA 14
  10. 세분류: 칸사이 151480 JA 0
  11. 조회수 : 524
    세분류: 칸사이 151479 JA 255
  12. 세분류: 칸사이 151476 JA 0
  13. 세분류: 칸사이 151478 JA 14
  14. 세분류: 칸사이 151477 JA 0
  15. 세분류: 칸사이 151475 JA 255
  16. 조회수 : 154
    세분류: 칸사이 151473 JA 0
  17. 조회수 : 547
    세분류: 칸사이 151474 JA 14
  18. 세분류: 칸사이 151472 JA 14
  19. 세분류: 칸사이 151470 JA 255
  20. 세분류: 칸사이 151471 JA 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