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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그거 아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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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때 기대가 크면 실망두 크다구.. 기대에 못미치게 준비한 것에대해서는 입이 열개라두 할말은 없지만..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고계신가봐여~ 행사에 참석하면..누가 일본인을 소개해주고.. 행사장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면서 하나하나 안내해주고한다고 생각하나바여....이상하죠~ 다들 스스로 알아서 할 만한 때가 아니던가여..? 각 부스에 많은 힘을 들여 준비한 샴들이있어여.. 스스로 돌아보구 스스로 하나라도 얻어가려하는것이 참가자의 자세가 아닐까여..? 벤치에 앉아서 무대만 보구있는 분들과 준비한것은 소홀하지만..여기저기 바쁘듯 돌아다닌 분들과 행사가 끝난 후에 누가 더 많은걸 얻어갔을까요? 한국과 일본의 문화의 차이가 이번 행사에도 나타났듯이 한국인의 행사에 대한 의식은 무대중심에있고..일본인의 행사에 대한 의식은 스스로 참가하는 면에있다는 깨닭음도 있었으리라 봅니다.. 그로인해 양국 스타일을 혼합한 행사준비가 되었는데..약 8:1이라는 비율이 말해주듯 압도적으로 참가자가 많았던 한국인들의 의식에는 맞지않는 부분도 없지나마 있었던 부분이 행사의 결말을 이끌어갔는듯 합니다. (8:1이라면..첨 예상했던 부분에서 그리 나쁘지않는 비율이며,1.2차 모두 충분한 교류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그렇지 아니한것은 행사진행에서 착오가 있었음이 분명하다고 저도 생각하고있습니다) 이점 생각해 보신다면..님이 회사에 눈치까지 보고 참가했던 행사에서 님이 얻어갔던 것 또한 있다고 보는데요~ 님이 보셨던..그 어수선함..그것은 실제로 일본식의 교류행사의 모습이었을지두 모르겠네여~ 어떻게 생각하세여..? 그리고 담번에 만일 이러한 행사를 어디선가,누군가(어느 단체에선가) 주체한다면..꼬옥 적극적인 참여를 해보심이 어떨지 모르겠네요~ 그럼..정말 즐거운 행사였어여..라는 글을 올리실지두요~ 전 한국과 일본의 중간입장에서 이 행사를 바라보아야만 했기때문에 이러한 생각이 들어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존 하루되세여~        미운오리새끼 토니.. (어떠한 이벤트던간데..그 행사의 색이 있습니다.그걸 먼저 파악하신다면 이번과 같은 실망은 적어지실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실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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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아세영?

소개팅때 기대가 크면 실망두 크다구.. 기대에 못미치게 준비한 것에대해서는 입이 열개라두 할말은 없지만..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고계신가봐여~ 행사에 참석하면..누가 일본인을 소개해주고.. 행사장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면서 하나하나 안내해주고한다고 생각하나바여....이상하죠~ 다들 스스로 알아서 할 만한 때가 아니던가여..? 각 부스에 많은 힘을 들여 준비한 샴들이있어여.. 스스로 돌아보구 스스로 하나라도 얻어가려하는것이 참가자의 자세가 아닐까여..? 벤치에 앉아서 무대만 보구있는 분들과 준비한것은 소홀하지만..여기저기 바쁘듯 돌아다닌 분들과 행사가 끝난 후에 누가 더 많은걸 얻어갔을까요? 한국과 일본의 문화의 차이가 이번 행사에도 나타났듯이 한국인의 행사에 대한 의식은 무대중심에있고..일본인의 행사에 대한 의식은 스스로 참가하는 면에있다는 깨닭음도 있었으리라 봅니다.. 그로인해 양국 스타일을 혼합한 행사준비가 되었는데..약 8:1이라는 비율이 말해주듯 압도적으로 참가자가 많았던 한국인들의 의식에는 맞지않는 부분도 없지나마 있었던 부분이 행사의 결말을 이끌어갔는듯 합니다. (8:1이라면..첨 예상했던 부분에서 그리 나쁘지않는 비율이며,1.2차 모두 충분한 교류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그렇지 아니한것은 행사진행에서 착오가 있었음이 분명하다고 저도 생각하고있습니다) 이점 생각해 보신다면..님이 회사에 눈치까지 보고 참가했던 행사에서 님이 얻어갔던 것 또한 있다고 보는데요~ 님이 보셨던..그 어수선함..그것은 실제로 일본식의 교류행사의 모습이었을지두 모르겠네여~ 어떻게 생각하세여..? 그리고 담번에 만일 이러한 행사를 어디선가,누군가(어느 단체에선가) 주체한다면..꼬옥 적극적인 참여를 해보심이 어떨지 모르겠네요~ 그럼..정말 즐거운 행사였어여..라는 글을 올리실지두요~ 전 한국과 일본의 중간입장에서 이 행사를 바라보아야만 했기때문에 이러한 생각이 들어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존 하루되세여~        미운오리새끼 토니.. (어떠한 이벤트던간데..그 행사의 색이 있습니다.그걸 먼저 파악하신다면 이번과 같은 실망은 적어지실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실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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