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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울엄마랑 술머꺼..장난아니네여 .

조회수 : 997
세분류: 광주 127873 KO 255
저희엄마랑 같이술먹었느데 참..추가열의 나같은건 없나여? 틀어달래서..한 20번듣거 부르라해서 계속 부르다..이제서야 마돈나(madonna) 음악 듣다가 또 이렇게 글쓰네여..홍합국에.. 것두 모자라 치틴까지 시켜서 다먹거.. 국수까지.......흐흑......ㅠ.ㅠ 비빔국수까지 해서 먹거있어여.,,소주두병사와서 다먹거.. 술이모자라 이젠 집에있는 과실주까지 먹으면서 이렇게 글쓰네여.... 저희어무이...웃거.. 넘어지거.... 장난아님다......흐미...... 하여튼 이렇게~~ "아가~~먹자 빨리와~~" 이러네여..이제다시 술자리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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うちのママとスルモコ..いたずらではないんですね .

私どもママとガッイスルモックオッヌデ さて..追加熱意ナガッウンゴンないですか? 振ってくれと言って..一 20ボンドッゴ 呼びなさいと言ってずっと呼ぶ..今やっとマドンナ(madonna) 音楽 聞いてからまたこんなに書き物をするんですね..い貝国に.. のも足りなくてチティンまでさせてダモックゴ.. 麺まで.......フフック....... 交ぜそうめんまで真書モックゴイッオなの.,,焼酒斗柄佐和でダモックゴ.. スルイモザだともうジブエイッヌン果実酒まで食べながらこんなに 書き物をするんですね.... 私ども語無二...ウッゴ.. ノムオジゴ.... ザングナンアニムダ......フミ...... とにかくこんなに‾‾ ¥"坊‾‾食べるとはやく来てね‾‾¥" このようですね..今再び酒席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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