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부산은 활기차다.

172
세분류: 부산 139335 KO Lv 0
내가 아는 부산... 시끌시끌하다. 그런데 시끌시끌한게
오히려 좋아진다. 사람들은 때묻지 않은것 같다.
웬지 수도사람들하고는 다르다. 인심이 후하다. 양아치도
그다지 없고,사람들이 당당하다. 한마디로 사람이 좋다는것.
경상도 사람들을 곱게 보지 못하는 내 눈을 뜨게 해준곳
부산. 버스기사 아저씨부터 시작하여 길 걸어다니시는 아주머니
들의 도움으로 길도 빨리 찾을수 있다.
그런데....
이곳에는 보이는 사람이 외이리 적을까? 한때 전국 1위 게시판
아니었던가!! 관심이 떠나서일까? 아니면 이곳이 싫어진걸까?
아니면 스터디방에서 글적고 계시는 걸까?
음 바다가제님도 안보이신다. 동시에 인천 게시판에서 새우 튀김
님도 인천 게시판에 오시지 않는다. 그래도 다른 분들이 나를 
도와 주신다. 미약하지만 부산 활성화에 한 몫을 다해본다.
번역문보기

부산은 활기차다.

내가 아는 부산... 시끌시끌하다. 그런데 시끌시끌한게
오히려 좋아진다. 사람들은 때묻지 않은것 같다.
웬지 수도사람들하고는 다르다. 인심이 후하다. 양아치도
그다지 없고,사람들이 당당하다. 한마디로 사람이 좋다는것.
경상도 사람들을 곱게 보지 못하는 내 눈을 뜨게 해준곳
부산. 버스기사 아저씨부터 시작하여 길 걸어다니시는 아주머니
들의 도움으로 길도 빨리 찾을수 있다.
그런데....
이곳에는 보이는 사람이 외이리 적을까? 한때 전국 1위 게시판
아니었던가!! 관심이 떠나서일까? 아니면 이곳이 싫어진걸까?
아니면 스터디방에서 글적고 계시는 걸까?
음 바다가제님도 안보이신다. 동시에 인천 게시판에서 새우 튀김
님도 인천 게시판에 오시지 않는다. 그래도 다른 분들이 나를 
도와 주신다. 미약하지만 부산 활성화에 한 몫을 다해본다.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지역

총 3,550개

101 / 178페이지

  1. 세분류: 칸사이
    Lv 14
    178
    151489 JA
  2. 세분류: 칸사이
    Lv 14
    157
    151488 JA
  3. 세분류: 칸사이
    Lv 0
    142
    151487 JA
  4. 세분류: 칸사이
    Lv 42
    158
    151485 JA
  5. 세분류: 칸사이
    Lv 2
    143
    151486 JA
  6. 세분류: 칸사이
    Lv 14
    239
    151483 JA
  7. 세분류: 칸사이
    Lv 0
    220
    151484 JA
  8. 세분류: 칸사이
    Lv 14
    182
    151482 JA
  9. 세분류: 칸사이
    Lv 14
    156
    151481 JA
  10. 세분류: 칸사이
    Lv 0
    579
    151480 JA
  11. 세분류: 칸사이
    Lv 2
    552
    151479 JA
  12. 세분류: 칸사이
    Lv 0
    189
    151476 JA
  13. 세분류: 칸사이
    Lv 14
    548
    151478 JA
  14. 세분류: 칸사이
    Lv 0
    210
    151477 JA
  15. 세분류: 칸사이
    Lv 2
    527
    151475 JA
  16. 세분류: 칸사이
    Lv 0
    162
    151473 JA
  17. 세분류: 칸사이
    Lv 14
    549
    151474 JA
  18. 세분류: 칸사이
    Lv 14
    165
    151472 JA
  19. 세분류: 칸사이
    Lv 2
    197
    151470 JA
  20. 세분류: 칸사이
    Lv 2
    782
    151471 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