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re : 낮과 밤 그리고 희망

81
세분류: 인천 117945 KO Lv 0
>슬레쉬 Wrote...
>변화가 있기도 하고.  
>언젠가 밤도 찾아 오고. 
>꿈도 여러가지로 바뀝니다. 
>세월이 지나면 하나 하나 포기해야하고 참아야 하며 
>괴로워해야 비로소 토끼똥만한 행복이 찾아옵니다. 
>다음날 아침 일어나면 치열한 경쟁속에 오늘하루도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정말 강한 사람들이죠. 
>강하기에 이제껏 살아남았고, 강인하기 때문에 앞으로 
>살아갈수 있는거죠. 용기를 잃지 않는다면 
>조금더 끈기가 있다면... 훗 그거야 말로.... 
>그래서 낮은 필요하고 밤이 필요한걸지도.. 


우와와와와와와
*^^*

>
번역문보기

re : 낮과 밤 그리고 희망

>슬레쉬 Wrote...
>변화가 있기도 하고.  
>언젠가 밤도 찾아 오고. 
>꿈도 여러가지로 바뀝니다. 
>세월이 지나면 하나 하나 포기해야하고 참아야 하며 
>괴로워해야 비로소 토끼똥만한 행복이 찾아옵니다. 
>다음날 아침 일어나면 치열한 경쟁속에 오늘하루도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정말 강한 사람들이죠. 
>강하기에 이제껏 살아남았고, 강인하기 때문에 앞으로 
>살아갈수 있는거죠. 용기를 잃지 않는다면 
>조금더 끈기가 있다면... 훗 그거야 말로.... 
>그래서 낮은 필요하고 밤이 필요한걸지도.. 


우와와와와와와
*^^*

>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지역

총 6,901개

269 / 346페이지

  1. 세분류: 인천
    76
    117951 KO
  2. 세분류: 인천
    Lv 12
    895
    117935 KO
  3. 세분류: 인천
    Lv 0
    119
    117950 KO
  4. 세분류: 인천
    Lv 0
    85
    117949 KO
  5. 세분류: 인천
    Lv 0
    84
    117948 KO
  6. 세분류: 인천
    Lv 2
    79
    117947 KO
  7. 세분류: 인천
    Lv 0
    893
    117946 KO
  8. 세분류: 인천
    81
    117945 KO
  9. 세분류: 인천
    Lv 0
    81
    117944 KO
  10. 세분류: 인천
    Lv 0
    78
    117943 KO
  11. 세분류: 인천
    74
    117923 KO
  12. 세분류: 인천
    853
    117922 KO
  13. 세분류: 인천
    76
    117914 KO
  14. 세분류: 인천
    Lv 0
    124
    117921 KO
  15. 세분류: 인천
    Lv 0
    870
    117934 KO
  16. 세분류: 인천
    Lv 0
    71
    117920 KO
  17. 세분류: 인천
    Lv 0
    72
    117919 KO
  18. 세분류: 인천
    Lv 0
    826
    117918 KO
  19. 세분류: 인천
    Lv 0
    80
    117917 KO
  20. 세분류: 인천
    Lv 2
    74
    117916 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