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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감동 깊었던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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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6일이 제 음력 생일이였습니다.
제가 그렇게....24일날 26일이 제 생일이라고 막 우겨서 생일선물내놓으라고 친구들한테 그랬는데....
26일은 진짜 생일이 아니여서 친구들이 생일선물을 안줘도 별루 상관을 안했는데..그걸 잊어버리고 있을줄 알았던 친구들한테 감동을 받았답니다.
울학교(중앙중학교)는 점심때마다 방송부에 들어온 사연을 읽어주면서 신청곡을 틀어줍니다.
오늘 그것을 들으면 급식을 먹고있는데..갑자기...
1-6반,,,아이들이 보내온 사연입니다.
6월 26일에 1-6반에 세라라는 아이의 생일이 였다고 축하해주라고 그렇게 방송이 나오는 것입니다.
저는 너무 놀라서 읽던 책과 먹던 밥을 떨어뜨리기도 하였습니다.
나중에 친구들한테....내 진짜 생일이 아니였다고 말하는 바람에 뭐 마니마니 얻어 맞았기는 하지만...정말 오늘은 감동 깊었던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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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감동 깊었던 하루였습니다.

6월 26일이 제 음력 생일이였습니다.
제가 그렇게....24일날 26일이 제 생일이라고 막 우겨서 생일선물내놓으라고 친구들한테 그랬는데....
26일은 진짜 생일이 아니여서 친구들이 생일선물을 안줘도 별루 상관을 안했는데..그걸 잊어버리고 있을줄 알았던 친구들한테 감동을 받았답니다.
울학교(중앙중학교)는 점심때마다 방송부에 들어온 사연을 읽어주면서 신청곡을 틀어줍니다.
오늘 그것을 들으면 급식을 먹고있는데..갑자기...
1-6반,,,아이들이 보내온 사연입니다.
6월 26일에 1-6반에 세라라는 아이의 생일이 였다고 축하해주라고 그렇게 방송이 나오는 것입니다.
저는 너무 놀라서 읽던 책과 먹던 밥을 떨어뜨리기도 하였습니다.
나중에 친구들한테....내 진짜 생일이 아니였다고 말하는 바람에 뭐 마니마니 얻어 맞았기는 하지만...정말 오늘은 감동 깊었던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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