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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지만 슬픈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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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1월11일... 그녀와 2주년이 되는날... 만약 그녀와 아직도 사귀고 있다면 말이다.. 어느덧 7개월이다.. 그런데 난 아직 그녀를 잊지 못했다.. 못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녀를 지울 자신이 없어서.. 그녀는 지금 행복해할지모른다.. 다른 이와 함께.. 가끔 전화하던 그녀.. 그녀에 목소리를 들으면 내 심장은 뛴다. 이런 내 자신이 싫어서 전화도 없애버렸다. 그런데 후회된다.. 그녀에 목소리를 듣지 못하니 더 아프다. 마음이 더 아프다. 벌을 받는것같다. 내가 그녀에게 했던 모든 잘못을 그녀없는 지금에서야 벌을 받는가보다.. 오늘은 정말 아픈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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楽しいがスルプンハで...

今日は 11月11日... 彼女と 2周年になる日... もし彼女とまだ付き合っていたら言葉だ.. いつのまにか 7ヶ月だ.. ところで私はまだ彼女を忘れ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 できないことかも知れない.. 彼女を消す自信がなくて.. 彼女は今ヘングボックヘするかも知れない.. 他のこれと共に.. たまに電話した彼女.. 彼女に声を聞けば私の心臓はときめく. こんな自分自身が嫌いで電話もつぶしてしまった. ところで後悔される.. 彼女に声を聞くことができないからもっと痛い. 心がもっと痛い. 罰を受けるようだ. 私が彼女にしたすべての過ちを 彼女ない今では罰を受けるようだ.. 今日は本当にアプンハル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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