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가을 아침.....

조회수 : 799
세분류: 대전 132874 KO 0
7시 15분 아파트를 나온후, 잠시동안은 현대문명의 자국들 사이로,, 지나가고 ..곧이어,, 시내라고도 볼수 없는 들판길을 가게된다, 길 좌우로 고개를 숙인 벼들이  황금색으로 물들고,,도랑둑에는 억새가 생존을 위한 꽃을 피우고 있다,, 다시 시멘트 문화를 지나고,, 다시 갑천변 길을 들어서면,, 은행나무의 열병사이로,, 갑천가 먹이를 사냥하는 백로가  열심히 물속을 주시한다.. 언제 왔는가 싶어, 회사에 도착하면,, 가을아침은 공장의 소음과 공해속에 사라진다,,,,
번역문보기

가을 아침.....

7시 15분 아파트를 나온후, 잠시동안은 현대문명의 자국들 사이로,, 지나가고 ..곧이어,, 시내라고도 볼수 없는 들판길을 가게된다, 길 좌우로 고개를 숙인 벼들이  황금색으로 물들고,,도랑둑에는 억새가 생존을 위한 꽃을 피우고 있다,, 다시 시멘트 문화를 지나고,, 다시 갑천변 길을 들어서면,, 은행나무의 열병사이로,, 갑천가 먹이를 사냥하는 백로가  열심히 물속을 주시한다.. 언제 왔는가 싶어, 회사에 도착하면,, 가을아침은 공장의 소음과 공해속에 사라진다,,,,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지역

총 6,901개

101 / 346페이지

  1. 세분류: 인천 121305 KO 20
  2. 세분류: 인천 121304 KO 255
  3. 세분류: 인천 121302 KO 0
  4. 조회수 : 51
    세분류: 인천 121301 KO 255
  5. 세분류: 인천 121300 KO 0
  6. 세분류: 인천 121299 KO 255
  7. 세분류: 인천 121298 KO 255
  8. 세분류: 인천 121297 KO 0
  9. 조회수 : 53
    세분류: 인천 121296 KO 255
  10. 세분류: 인천 121295 KO 255
  11. 세분류: 인천 121293 KO 255
  12. 세분류: 인천 121290 KO 0
  13. 세분류: 인천 121292 KO 0
  14. 조회수 : 50
    세분류: 인천 121294 KO 0
  15. 세분류: 인천 121291 KO 255
  16. 조회수 : 760
    세분류: 인천 121289 KO 255
  17. 조회수 : 766
    세분류: 인천 121288 KO 255
  18. 조회수 : 51
    세분류: 인천 121287 KO 255
  19. 세분류: 인천 121283 KO 0
  20. 세분류: 인천 121286 KO 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