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거보구 한번이라두 웃음....

조회수 : 61
세분류: 대전 134131 KO 0
이미지 망가지기를 서슴치 아니하구 이런 야시런 글을 올립니다.. 하루에 한번이라두 웃어야하지 않을까여? 피식피식이아니라 하하하~~ ==난 다알아~!!== 미혼모의 나이가 점 점 낮아지자 교육부에서 특단의 조치로 유아때 부터 성교육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교육부가 시범 차원으로 한 유치원을 선정했다. 그래서 선정된 유치원에서는 아이들을 모아 놓고, 막 성교육을 실시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한 남자 아이가 벌떡 일어나서 말했다. "나는 어떡하면 아이가 생기는지 벌써 다 알아요!" 남자 아이의 말에 선생님들과 교육부 관계자들은 기가 막혔다. 그런데 더 기가막힌 상황이 벌어졌다. 남자 아이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여자 아이가 벌떡 일어나서 소리쳤다. "나는 어떡하면 아이가 안 생기는지도 알아요!" 
번역문보기

이거보구 한번이라두 웃음....

이미지 망가지기를 서슴치 아니하구 이런 야시런 글을 올립니다.. 하루에 한번이라두 웃어야하지 않을까여? 피식피식이아니라 하하하~~ ==난 다알아~!!== 미혼모의 나이가 점 점 낮아지자 교육부에서 특단의 조치로 유아때 부터 성교육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교육부가 시범 차원으로 한 유치원을 선정했다. 그래서 선정된 유치원에서는 아이들을 모아 놓고, 막 성교육을 실시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한 남자 아이가 벌떡 일어나서 말했다. "나는 어떡하면 아이가 생기는지 벌써 다 알아요!" 남자 아이의 말에 선생님들과 교육부 관계자들은 기가 막혔다. 그런데 더 기가막힌 상황이 벌어졌다. 남자 아이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여자 아이가 벌떡 일어나서 소리쳤다. "나는 어떡하면 아이가 안 생기는지도 알아요!"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지역

총 6,901개

101 / 346페이지

  1. 세분류: 인천 121305 KO 20
  2. 세분류: 인천 121304 KO 255
  3. 세분류: 인천 121302 KO 0
  4. 조회수 : 51
    세분류: 인천 121301 KO 255
  5. 세분류: 인천 121300 KO 0
  6. 세분류: 인천 121299 KO 255
  7. 세분류: 인천 121298 KO 255
  8. 세분류: 인천 121297 KO 0
  9. 조회수 : 53
    세분류: 인천 121296 KO 255
  10. 세분류: 인천 121295 KO 255
  11. 세분류: 인천 121293 KO 255
  12. 세분류: 인천 121290 KO 0
  13. 세분류: 인천 121292 KO 0
  14. 조회수 : 50
    세분류: 인천 121294 KO 0
  15. 세분류: 인천 121291 KO 255
  16. 조회수 : 760
    세분류: 인천 121289 KO 255
  17. 조회수 : 766
    세분류: 인천 121288 KO 255
  18. 조회수 : 51
    세분류: 인천 121287 KO 255
  19. 세분류: 인천 121283 KO 0
  20. 세분류: 인천 121286 KO 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