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멸망해 갈려나봅니당..
눈이랑 비랑 석여서 내려영...
쩝..오늘은 왠지 파전이 먹고 싶어지네영..
아님 울면 한그릇...
옛날처럼 포장마차에서 우동이나 먹을까..
이번 겨울은 저에겐 소종한 추억이 많이 남는
그런 겨울이 될꺼같네여...
-shot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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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비....
세상이 멸망해 갈려나봅니당..
눈이랑 비랑 석여서 내려영...
쩝..오늘은 왠지 파전이 먹고 싶어지네영..
아님 울면 한그릇...
옛날처럼 포장마차에서 우동이나 먹을까..
이번 겨울은 저에겐 소종한 추억이 많이 남는
그런 겨울이 될꺼같네여...
-shot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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