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화방에서 몇번 만났는데 기억 하실려나^^
아리카도 저도 여기 자주 방문해 주시니까 고맙네요^^ 글도 자주 남겨주시구~~
헉..그나저나 서울에서는 정말 활동이 활발하구나....
부산은 언제나 저렇게 되려나...--;..
호~~~에~~~~부러워랑...ㅠㅠ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용^^
수열 wrote:
>아직 부산에 가 본적은 없지만 이렇게 라도 부산을 찾을 수있어
>좋습니다.
>이 방은 가끔 대화방에서 만나는 아리카도 있어 그리 어색하지는
>않군요
>이 번 토요일의 정모가 착착 진행이 되어 가고 있군요^^
>잘 진행 시켜 정기적으로 모이는 모임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서울에서는 이 번주 일요일에 피자번개를 하기로 했답니다.
>저 번 번개에 밤에 만났기 때문에 여러모로 불편???한 점이 있어서
>이 번엔 일요일 낮에 모여서 피자나 한 판 먹기로 했습니다.
>이 번엔 노래방에 가서 노래도 한 곡....
>정짱님이 노력을 많이 하시는군요.
>즐거운 토요일 되세요^____________^
>
>
>추신...아리카 키가 169??? 아이고 나보다 크군 ...@@
>하지만 그래도 아리카 글을 보면 재미있던데...크크크
>여러분 대화방에서 만나면 아는 척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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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요즘 발길이 잦은 장 수열입니다.(나도 re해야쥐)
안녕하세요^^ 대화방에서 몇번 만났는데 기억 하실려나^^
아리카도 저도 여기 자주 방문해 주시니까 고맙네요^^ 글도 자주 남겨주시구~~
헉..그나저나 서울에서는 정말 활동이 활발하구나....
부산은 언제나 저렇게 되려나...--;..
호~~~에~~~~부러워랑...ㅠㅠ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용^^
수열 wrote:
>아직 부산에 가 본적은 없지만 이렇게 라도 부산을 찾을 수있어
>좋습니다.
>이 방은 가끔 대화방에서 만나는 아리카도 있어 그리 어색하지는
>않군요
>이 번 토요일의 정모가 착착 진행이 되어 가고 있군요^^
>잘 진행 시켜 정기적으로 모이는 모임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서울에서는 이 번주 일요일에 피자번개를 하기로 했답니다.
>저 번 번개에 밤에 만났기 때문에 여러모로 불편???한 점이 있어서
>이 번엔 일요일 낮에 모여서 피자나 한 판 먹기로 했습니다.
>이 번엔 노래방에 가서 노래도 한 곡....
>정짱님이 노력을 많이 하시는군요.
>즐거운 토요일 되세요^____________^
>
>
>추신...아리카 키가 169??? 아이고 나보다 크군 ...@@
>하지만 그래도 아리카 글을 보면 재미있던데...크크크
>여러분 대화방에서 만나면 아는 척합시다.
아리카도 저도 여기 자주 방문해 주시니까 고맙네요^^ 글도 자주 남겨주시구~~
헉..그나저나 서울에서는 정말 활동이 활발하구나....
부산은 언제나 저렇게 되려나...--;..
호~~~에~~~~부러워랑...ㅠㅠ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용^^
수열 wrote:
>아직 부산에 가 본적은 없지만 이렇게 라도 부산을 찾을 수있어
>좋습니다.
>이 방은 가끔 대화방에서 만나는 아리카도 있어 그리 어색하지는
>않군요
>이 번 토요일의 정모가 착착 진행이 되어 가고 있군요^^
>잘 진행 시켜 정기적으로 모이는 모임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서울에서는 이 번주 일요일에 피자번개를 하기로 했답니다.
>저 번 번개에 밤에 만났기 때문에 여러모로 불편???한 점이 있어서
>이 번엔 일요일 낮에 모여서 피자나 한 판 먹기로 했습니다.
>이 번엔 노래방에 가서 노래도 한 곡....
>정짱님이 노력을 많이 하시는군요.
>즐거운 토요일 되세요^____________^
>
>
>추신...아리카 키가 169??? 아이고 나보다 크군 ...@@
>하지만 그래도 아리카 글을 보면 재미있던데...크크크
>여러분 대화방에서 만나면 아는 척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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