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ㅡㅡ~

조회수 : 168
세분류: 부산 140064 KO 32
뭐 그 애가 어제 사소한 시비로 어떤애랑 싸울뻔 했는데 완전 지는 싸움같아 보였습니다.. 하지만 말리는게 사람의 도리였으므로 말렸습니다 자기는 절대로 안진다고 했찌만 사실이 그렇더군요. 하지만 이젠 그 친구 그래도 편하게 대할꺼에요 그 친구 원래 사고방식이 무서운 애거든요 패면 나만 손핼거 같아서리. >영길 Wrote... > > 난 너 싫어..라는 말을 들었을 때의,  > > 불쾌감... > > 심장을 고동치는 반감.. > > 이미 눈치 채고도 느끼는 섭섭함.. > > 싫다..라는 표현은 한 사람을 상심에, 좌절에, 경우에 따라선 죽음에.. > > 하지만 그것 보다 더 싫은 건.. > > 싫으면서도 짓는 웃음..그 가식.. > > 너를, 나를, 목 조아 숨이 다 할 때까지 망가뜨리고 싶어지는 그 웃음은.. > > 대체 언제쯤이면..언제쯤이면..언제쯤이면...... >  
번역문보기

ㅡㅡ~

뭐 그 애가 어제 사소한 시비로 어떤애랑 싸울뻔 했는데 완전 지는 싸움같아 보였습니다.. 하지만 말리는게 사람의 도리였으므로 말렸습니다 자기는 절대로 안진다고 했찌만 사실이 그렇더군요. 하지만 이젠 그 친구 그래도 편하게 대할꺼에요 그 친구 원래 사고방식이 무서운 애거든요 패면 나만 손핼거 같아서리. >영길 Wrote... > > 난 너 싫어..라는 말을 들었을 때의,  > > 불쾌감... > > 심장을 고동치는 반감.. > > 이미 눈치 채고도 느끼는 섭섭함.. > > 싫다..라는 표현은 한 사람을 상심에, 좌절에, 경우에 따라선 죽음에.. > > 하지만 그것 보다 더 싫은 건.. > > 싫으면서도 짓는 웃음..그 가식.. > > 너를, 나를, 목 조아 숨이 다 할 때까지 망가뜨리고 싶어지는 그 웃음은.. > > 대체 언제쯤이면..언제쯤이면..언제쯤이면...... >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지역

총 4,419개

63 / 221페이지

  1. 세분류: 광주 127278 KO 0
  2. 조회수 : 620
    세분류: 광주 127277 KO 0
  3. 세분류: 광주 127271 KO 0
  4. 조회수 : 165
    세분류: 광주 127276 KO 2
  5. 세분류: 광주 127275 KO 255
  6. 세분류: 광주 127274 KO 0
  7. 세분류: 광주 127273 KO 0
  8. 세분류: 광주 127272 KO 32
  9. 세분류: 광주 127270 KO 0
  10. 세분류: 광주 127269 KO 0
  11. 세분류: 광주 127268 KO 0
  12. 세분류: 광주 127265 KO 0
  13. 세분류: 광주 127267 KO 32
  14. 세분류: 광주 127266 KO 0
  15. 세분류: 광주 127264 KO 0
  16. 조회수 : 165
    세분류: 광주 127263 KO 0
  17. 세분류: 광주 127262 KO 20
  18. 조회수 : 211
    세분류: 광주 127261 KO 20
  19. 세분류: 광주 127260 KO 20
  20. 세분류: 광주 127259 KO 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