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첨 뵙겠읍니다.

875
세분류: 광주 127933 KO Lv 0
나현철 남 29 광주운암동(전남) 160,42,귀엽고 착하고 순수한 스타일 남자가 160에 42? 에게 이러겠지만 가슴 아픈 사정이 있어요. 어렸을때부터 아파서 성장기에 많이 못 컷어요. 부모님의 도움으로 대학 졸업까지 마쳤지만, IMF와 취업난 속에 아무 도움도 안되네요. 그래요,전 뇌병변 3급 장애인이에요. 졸업하자 친구들은 다 취직하고 결혼 한다고 축하해 주라고 하지만 제 마음은 답답하네요. 몇년이 흐르는 동안 나는 어디에서 무엇을 했을까? 제 자신에게 물어보곤 합니다. 장애인에겐 냉혹한 이 사회와 요즘 시대 상황이 원망 스럽네요. 이렇게 말 없이 흘러가는 세월도 원망스럽네요. 엄마는 매일 저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사지가 멀쩡한데, 니 밥벌이도 못 하냐고 .... 전 말없이 그저 내 처지와 사회만 원망하죠. 20대의 끝 무렵 돈에 대한 생각이 더욱더 간절히 납니다. 저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저에겐 더욱 간절하네요.
번역문보기

初めにお目にかかります.

ナヒョンチォル 男 29 光州雲岩洞(全南) 160,42,可愛くて善良で純粋なスタイル 男が 160に 42? にこういうが胸が痛む事情があります. 幼い頃から痛くて成長期にたくさんくぎカットです. ご両親の助けで大学卒業まで終えたが, IMFと就職難の中にどんな助けもならないですね. そうです,私は脳病弁 3級障害者です. 卒業しよう 友達はすべて就職して 結婚すると祝ってくれなさいと言うが 私の心は息苦しいですね. 何年の経つ間私はどこで何をしただろうか? 自分自身に聞いて見たりします. 障害者には冷酷なこの社会と このごろ時代状況が恨めしいですね. こんなに何も言わなく流れる歳月も恨めしいですね. ママは毎日私にこんなに言います. 買わ無欠だが, お前ご飯儲けもできないかと .... 私は黙黙とただ私の境遇と社会だけ恨みます. 20代の終り頃お金に対する考えがより一層切に出ます. 私だけでなくすべての人々がそうだが 私にはもっと切実ですね.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지역

총 1,785개

21 / 90페이지

  1. 세분류: 대구
    Lv 0
    1,778
    129677 KO
  2. 세분류: 대구
    Lv 0
    1 1,827
    129676 JA
  3. 세분류: 대구
    Lv 62
    1 3,273
    129675 KO
  4. 세분류: 대구
    Lv 0
    3,345
    129674 KO
  5. 세분류: 대구
    Lv 0
    8 2,321
    129673 JA
  6. 세분류: 대구
    Lv 0
    3,176
    129672 KO
  7. 세분류: 대구
    Lv 0
    3 3,032
    129671 JA
  8. 세분류: 대구
    Lv 0
    12 2,243
    129670 JA
  9. 세분류: 대구
    Lv 22
    2 3,202
    129669 KO
  10. 세분류: 대구
    Lv 0
    1,732
    129668 KO
  11. 세분류: 대구
    Lv 30
    5 2,156
    129667 JA
  12. 세분류: 대구
    Lv 0
    1,655
    129666 KO
  13. 세분류: 대구
    Lv 0
    3 1,764
    129665 KO
  14. 세분류: 대구
    Lv 0
    1,536
    129664 KO
  15. 세분류: 대구
    Lv 0
    1,849
    129663 KO
  16. 세분류: 대구
    Lv 0
    1,498
    129662 KO
  17. 세분류: 대구
    Lv 20
    1,047
    129661 KO
  18. 세분류: 대구
    Lv 32
    3,198
    129660 KO
  19. 세분류: 대구
    Lv 0
    3,259
    129658 KO
  20. 세분류: 대구
    Lv 0
    1,631
    129659 KO